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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읽은수
402 [2023년 6월호] 생성언어비평을 제안한다 현대시 2023-06-23 319
401 [2023년 5월호] 제24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 유계영 특집 현대시 2023-04-27 218
400 [2023년 4월호] 2023년 현대시 신인추천작품상 현대시 2023-03-28 539
399 [2023년 3월호] 2023년 제24회 현대시작품상 본심 추천작 2 현대시 2023-02-24 273
398 [2023년 2월호] 2023년 제24회 현대시작품상 본심 추천작 1 현대시 2023-01-30 274
397 [2023년 1월호] 한국 현대시와 포스트-휴먼 1 현대시 2023-01-02 255
396 [2022년 12월호] 2022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현대시 2022-11-28 232
395 [2022년 11월호] 2022년 등단 신인 특집 현대시 2022-10-26 377
394 [2022년 10월호] 현대시 신인추천작품상 2022년 하반기 현대시 2022-09-27 386
393 [2022년 9월호] 우리 시대의 시는 어떻게 기억될까 현대시 2022-08-29 333
392 [2022년 8월호] 인공지능의 시 창작, 어디까지 왔나? 현대시 2022-07-26 329
391 [2022년 7월호] 한국시의 포에트리 슬램 현상 2 현대시 2022-06-28 365
390 [2022년 6월호] 한국시의 포에트리 슬램 현상 1 현대시 2022-05-30 374
389 [2022년 5월호] 제23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 김중일 특집 현대시 2022-04-26 383
388 [2022년 4월호] 현대시 신인추천작품상 2022년 상반기 현대시 2022-03-29 479
387 [2022년 3월호] 2022년 현대시작품상 본심 추천작 2 현대시 2022-02-28 406
386 [2022년 2월호] 2022년 현대시작품상 본심 추천작 1 현대시 2022-01-25 451
385 [2022년 1월호] 2010년대 후반기 한국시의 새로운 흐름 3 현대시 2021-12-27 427
384 [2021년 12월호] 2021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현대시 2021-11-29 404
383 [2021년 11월호] 2021년 등단 신인 특집 현대시 2021-10-27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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