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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23년 6월호] 생성언어비평을 제안한다 |
읽은수: 319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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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김근 / 에게서 에게로·212 이영광 / 큰 병원·216 전호석 / 회랑 세계 염탐·218 차한비 / 정보석사우나·220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육호수·224
신작특집 김추인 / 상징의 연못 외 1편·20 강정 / 잿더미의 맛 외 1편·26 김소연 / 우리의 활동 외 1편·30 배한봉 / 사랑의 전집 외 1편·35 김경주 / 봄밤 외 1편·38 허은희 / 징후 외 1편·40 이설야 / 인공눈물 외 1편·42 백은선 / 가장 아름다운 혼 외 1편·49 이다희 / 낯선 거품과 맥주잔 외 1편·58 강혜성 / 버그 게임 외 1편·64 김민식 / 자선경매 외 1편·68 고선경 / 여름의 방 외 1편·74
기획성 / 생성언어비평을 제안한다 기획의 말 / 김언·82 AI 문학기계와 생성언어의 자기장 / 권보연·85 생성언어비평을 제안하면서 제기되는 문제들 / 김언·95
오형엽의 <2000년대 젊은 시인들> 15 상징과 알레고리 사이, 신화와 역사의 불협화음 ― 진은영 시의 미학적 특이성과 구조화 원리 (상) / 오형엽·114
커버스토리 / 유희경 잠시, 조금, 슬프고 따듯한 것 / 안미옥·128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주민현 기억하는 빛 외 4편 / 주민현·136 다시 쓰는 이야기 / 최선교 (작품론)·157 주+민+현의 멀티버스 : 귀여워, 그러나 신은 다 죽었지 / 주민현·한연희 (대담)·166
현대시 서평 / 이소호 시집 <홈 스위트 홈>, 육호수 시집 <영원 금지 소년 금지 천사 금지> 낡은 장소와 없는 장소 / 박다솜·184
이달의 시집 _ 인터뷰 / 김승일 <나는 미로와 미로의 키스> 폭력과 사랑의 세계 / 김승일·신동재·193
나의 시를 말한다 6 - 정한아 어떻게 죄책감 없이 감자를 토막 낼 수 있는지에 관하여 / 정한아·234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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