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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22년 9월호] 우리 시대의 시는 어떻게 기억될까 |
읽은수: 333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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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김미령 / 수원지에서·226 박성현 / 모호의 밤 정류장·228 양안다 / 대광장·231 이설빈 / 유원지는 어색하고 피곤하다·234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신동재·237
신작특집 허만하 / 바람의 둥지 외 1편·20 김기택 / 수압 외 1편·26 박형준 / 눈 외 1편·30 강정 / 시의 힘 외 1편·36 윤의섭 / 카르만 라인 외 1편·42 김이듬 / 말 없는 시간 외 1편·46 박지웅 / 월요일은 피구공의 일종이고요_멀티버스 외 1편·55 신미나 / 꼬리 외 1편·60 손미 / 빗방울 외 1편·66 서영택 / 현동 외 1편·72 최백규 / 우리에게 빛이 있다면 외 1편·76 조찬연 / 변수의 힘 외 1편·82 김리윤 / 전망들 외 1편·94 오석화 / 지표종 외 1편·104
기획성 / 우리 시대의 시는 어떻게 기억될까 기획의 말 / 안지영·112 한국 인공지능 시의 태동기 / 허희·114 미래의 입장에서 지금의 ‘지성’을 기억하기 / 김정현·128
커버스토리 / 신영배 물사물 생활자의 나라로 / 최규승·152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안미린 양초 해골 외 4편 / 안미린·164 마음과 안(內心) / 선우은실 (작품론)·178 두 유령 손금이 겹쳐지면 / 안미린·정다연 (대담)·185
현대시 서평 / 정재학 시집 <아빠가 시인인 건 아는데 시가 뭐야?>, 기혁 시집 <다음 창문에 가장 알맞은 말을 고르시오> 깊어지고 넓어진다는 것, 시적 성숙의 두 양상 / 황치복·198
이달의 시집 _ 인터뷰 / 박승열 <감자가 나를 보고 있었다> 어느 스타일리스트의 뜨거운 고백 / 박승열·유승현·214
시인들의 사생활 57 - 한길수 여름을 필사하면 피는 꽃 / 한길수·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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