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목 : [2022년 5월호] 제23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 김중일 특집 |
읽은수: 383명 |
|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황성희 / 소련 사과와 옥희 선생·274 정한아 / ·276 유희경 / 이야기·279 백은선 / 진짜 괴물·280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염선옥·283
신작특집 김광규 / 줄지어 기다리는 사람들 외 1편·20 오정국 / 책 수선공 외 1편·23 김영산 / 우주안경 해부 외 1편·28 이기성 / 사탕공장의 사랑 외 1편·38 신동옥 / 언플러그드 외 1편·42 신영배 / 1ㆍ2ㆍ3ㆍ4ㆍ해변 외 1편·46 김지율 / 그렇지만 사과꽃은 피지 않았다고 한다 외 1편·51 안미린 / 예상 일기 외 1편·58 채길우 / 잎망울 외 1편·62 임정민 / you think you know me 외 1편·70 문보영 / 2인실 외 1편·80 박승열 / 실제 모델 외 1편·86
제23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 김중일 특집 심사경위·92 [수상소감] ‘운’이 좋을 때까지 오래도록·94 [자전에세이] 잠, 책, 체온·97 [수상작] 가장 큰 직업으로서의 시인 외 9편·106 [대담] 시 속 ‘너’와 ‘나’라는 빈자리 / 김중일 신철규·131 [평론] 이야기의 자연 / 신용목·149 [평론] 몸 없는 살갗의 노동 / 이철주·158 [심사평] 오형엽 김언 조강석 안지영·170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51 해방 문학의 상징적 원천으로서의 청록파의 조건은? / 정과리·184
오형엽의 <2000년대 젊은 시인들> 8 상징의 양가성, 은유와 환유의 연쇄, 유비의 몽타주 (2) ― 김경후 시의 주제와 형상화 방식 / 오형엽·190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김영 밤의 칠판 외 4편 / 김영·208 학습자로서의 시인, 그 배움의 시학을 위하여 / 신수진 (작품론)·218 시간을 견디는 문장을 찾는 시인, 김영 / 김영·이운진 (대담)·228
현대시 서평 / 최문자 시집 <해바라기밭의 리토르넬로>, 안미린 시집 <눈부신 디테일의 유령론> 지나간 미래 / 이성주·248
이달의 시집 _ 인터뷰 / 권누리 <한여름 손잡기> 기상현상은 막을 수 없으니 손차양 대신 ‘우리’는 손을 잡을래요 / 권누리·유승현·262
시인들의 사생활 53 - 이창수 서산대사명상바위 앞에서 듣는 물소리 / 이창수·294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