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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22년 2월호] 2022년 현대시작품상 본심 추천작 1 읽은수: 451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유계영 / 두 번의 여름·210
신철규 / 역류·213
이소호 / 홈 스위트 홈·215
김호성 / 더 나은 세상·218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진기환·220

신작특집
김승희 / 가난에 대하여 외 1편·20
함기석 / 월요일 밤 지하철역 19번 승강장 외 1편·25
허정 / 새가 되고 싶어 외 1편·34
나영순 / 제비꽃 소묘 외 1편·38
김학중 / 처음의 노래로 돌아가려 하네 외 1편·42
안민 / 문 외 1편·46
송승언 / 새로운 뼈 묶음 외 1편·52
최설 / 여름이면 잊을 것 외 1편·58
김휼 / 식물성 언어 외 1편·62
설하한 / 재난 영화 연속 상영전 외 1편·67
조시현 / 베케이션 외 1편·74
신동재 / 개운죽 키우기 외 1편·84

기획성 / 2022년 제23회 현대시작품상 본심 추천작 1
기획의 말 / 오형엽·94
나도 모르는 사람 외 4편 / 황인숙·98
가장 큰 직업으로서의 시인 외 4편 / 김중일·112
지상에서 영원으로 외 4편 / 이현승·130
정수 찾기 외 4편 / 유계영·143
현대시작품상 본심 추천작을 읽고 / 오형엽 김언 조강석 안지영·107

커버스토리 / 채상우
시간을 베끼는 필경사, 시인 채상우 / 신동옥·162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주창윤
나무늘보 하늘정원 외 4편 / 주창윤·170
여기로 오는 나무늘보 / 김동진 (작품론)·177
다큐멘터리적인 시 / 주창윤·심보선 (대담)·184

현대시 서평 / 배귀선 시집 <점멸과 침묵 사이>, 박지일 시집 <립싱크 하이웨이>
시의 탄생을 위한 고비 / 김지윤·198

시인들의 사생활 50 - 박은정
글렌 굴드의 허밍으로 쓰인 시 / 박은정·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