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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21년 11월호] 2021년 등단 신인 특집 읽은수: 543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서윤후 / 고독지옥孤獨地獄·204
권민경 / 자연 4·207
임승유 / 한 사람이 두 사람을 끌어들여
이틀에 걸쳐 해낸 작업에 대한 보고서·210
육호수 / 잠들면 다신 자신으로 깨어나지 못하는·212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성현아·215

신인특집
강우근 / 유령들의 드럼 외 1편·21
김민식 / 공저자 외 1편·27
김민지 / 시간을 재는 시간 외 1편·36
남수우 / 아침의 계속 외 1편·39
남현지 / 오늘 서울 날씨 외 1편·46
변혜지 / 쌍둥이 외 1편·52
신이인 / 왓츠인마이백 외 1편·57
안이숲 / 뿔소라의 감각 외 1편·69
여세실 / 광역버스터미널 외 1편·72
윤혜지 / 오직 따라 하세요 외 1편·77
이근석 / 마임 외 1편·84
임유영 / 만사형통 외 1편·90
차호지 / 신작 외 1편·95
최필립 / 영원을 위한 맥거핀 외 1편·98

기획성 / 2021년 등단 신인 신작시 읽기
Where is my mind? / 임지훈·105
기꺼운 밤 / 홍성희·119

커버스토리 / 김추인
김추인, 이 시대의 마지막 ‘예술가-시인’ / 방민호·134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강은진
포춘 텔러 외 4편 / 강은진·146
보이지 않는 삼각형 / 송승환 (작품론)·156
존재의 흔적이 번져가는 임프리마투라imprimatura / 강은진·신철규 (대담)·164

현대시 서평 / 신용목 시집 <비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모두 제시간에 온다>, 김뱅상 시집 <어느 세계에 당도할 뭇별>
시인은 어떻게 보는가 / 김영임·186

이달의 리뷰 / 김휼 <그곳엔 두 개의 달이 있었다>
떠도는 군중 외 2편 / 김휼·194
그늘의 미학 / 이종섶 ·200

시인들의 사생활 47 - 조창규
우리 둘만의 푸른밤 / 조창규·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