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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22년 8월호] 인공지능의 시 창작, 어디까지 왔나? 읽은수: 329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이재훈 / 정성껏 준비하였습니다·226
최지인 / 커브·228
황유원 / 자명종·232
안태운 / 기러기보자기 연습·234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신동재·238

신작특집
백무산 / 너를 부지하려고 외 1편·20
장옥관 / 사랑이 메아리칠 때 외 1편·26
정끝별 / 강릉 점집 외 1편·30
정영선 / 흑화 외 1편·33
진수미 / 20세기적 혼종 외 1편·38
이귀영 / 최종변론 외 1편·42
이영광 / 달처럼 외 1편·47
송승환 / 다이빙 Ⅴ 외 1편·50
배옥주 / 검정들 외 1편·60
박성현 / 모호의 밤 정류장 외 1편·64
유희선 / 옹이 외 1편·70
이설빈 / 유원지는 어색하고 피곤하다 외 1편·76
최세운 / 체스 외 1편·86
오경은 / 리쓰너 외 1편·92

기획성 / 인공지능의 시 창작, 어디까지 왔나?
기획의 말 / 김언·98
인공지능의 시 창작, 어디까지 왔나? / 김동주 황병일 김언·100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53
청록파 시의 근대성의 보편적 근거성 / 정과리·132

오형엽의 <2000년대 젊은 시인들> 10
‘창문’의 스크린, 꿈에 개입하는 시선의 차이
― 유희경 시의 구조화 원리 (하) / 오형엽·139

커버스토리 / 최금녀
나는 아직도 길의 중간에 있다 / 박민혁·150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김미령
겨울밤 외 4편 / 김미령·162
우리가 몰랐던 여기로부터 / 김주원 (작품론)·174
편안하지만 낯설고, 단순하지만 무게 있는 / 김미령·김참 (대담)·180

현대시 서평 / 박판식 시집 <나는 내 인생에 시원한 구멍을 내고 싶다>, 이설야 시집 <내 얼굴이 도착하지 않았다>
죽음의 안내서에 덧붙여진 부록들 / 정재훈·192

이달의 시집 _ 인터뷰 / 이지아 <이렇게나 뽀송해>
규칙에 질척거리지 않기 / 이지아·유승현·204

시인들의 사생활 56 - 오성인
기승전술 나주 / 오성인·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