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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21년 12월호] 2021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읽은수: 404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강은진 / 포춘 텔러·232
김민식 / 공저자·234
남현지 / 오늘 서울 날씨·238
최필립 / 영원을 위한 맥거핀·241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성현아·244

신작특집
김소연 / 필로티 주차장 외 1편·21
이재훈 / 바퀴 외 1편·24
김행숙 / 안개의 시대 외 1편·28
임현정 / 도토리는 자라 창밖 나무 외 1편·32
안주철 / 사막을 심는 가족 외 1편·38
김성규 / 노래의 샘 외 1편·42
노현수 / 얼룩 외 1편·45
이현채 / 인간실격 1 외 1편·48
박소란 / 공사 중 외 1편·54
윤성아 / 파이트 클럽 외 1편·60
황주은 / 잠비아로 가는 연인들 외 1편·64
김기형 / 땋고 땋고 외 1편·70
김지민 / 현장으로부터 외 1편·74
박래은 / 상자를 보면 마을을 만들고 싶은 이유 외 1편·78

기획성 / 2021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멈춤을 넘어서 / 이영주 김건영 선우은실·86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48
일제 말의 문단 풍경 / 정과리·146

오형엽의 <2000년대 젊은 시인들> 5
환상의 이동 경로, 악몽의 연쇄와 순환 (상) / 오형엽·153

커버스토리 / 고형진
정갈한 마음의 혜안 / 김종태·166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최금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 외 5편 / 최금녀·180
근원으로의 회귀, 혹은 원형적 세계의 복원 / 황치복 (작품론)·188
견딤과 탈피, 혹은 ‘경계’를 가로지르는 시의 사선들 / 최금녀·박성현 (대담)·203

현대시 서평 / 김추인 시집 <해일>, 김유태 시집 <그 일 말고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시간’을 사유하는 방식들 / 고봉준·222

시인들의 사생활 48 - 김지윤
오래된 책을 모으는 습관 / 김지윤·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