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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읽은수
242 [2010년 2월호] 주목받지 못하는 시인 현대시 2010-02-17 1501
241 [2010년 1월호] 문제는 환상이다 현대시 2010-02-17 1101
240 [2009년 12월호] 2009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현대시 2009-11-27 1087
239 [2009년 11월호] 2009년 등단 신인 특집 현대시 2009-10-23 2083
238 [2009년 10월호] 신인추천작품상 2009 하반기 현대시 2009-10-23 1190
237 [2009년 9월호] 현대시와 몸의 상상력 현대시 2009-08-26 1000
236 [2009년 8월호] 현대시의 아포리아 현대시 2009-08-11 946
235 [2009년 7월호] 한국시의 리듬을 탈옥시키자 현대시 2009-08-11 1101
234 [2009년 6월호] 새내기 좌담 2 - 낯선 미래에 대한 성찰 현대시 2009-05-29 884
233 [2009년 5월호] 제10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 조연호 특집 현대시 2009-05-29 1063
232 [2009년 4월호] 신인추천작품상 2009년 상반기 현대시 2009-03-31 1278
231 [2009년 3월호] 오늘의 전위 21세기 시동인 현대시 2009-03-31 1138
230 [2009년 2월호] 우리 시 틈새 읽기 2 현대시 2009-02-05 1026
229 [2009년 1월호] 현대시와 신화적 상상력 현대시 2009-02-05 1219
228 [2008년 12월호] 2008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현대시 2008-11-27 1245
227 [2008년 11월호] 2008 등단 신인 특집 현대시 2008-10-29 1165
226 [2008년 10월호] 한국시의 재발견 1 - 김달진, 박인환 현대시 2008-10-29 909
225 [2008년 9월호] 시다운 것이 번개치는 장소들 현대시 2008-08-25 1176
224 [2008년 8월호] 탈장르·탈문법의 시적 전망 admin 2008-07-25 1011
223 [2008년 7월호] 2000년대 한국시 갈래잡기 admin 2008-07-2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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