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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0년 2월호] 주목받지 못하는 시인 읽은수: 1248명

[2010년 2월호] 주목받지 못하는 시인들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 이선영 강정 장이지 오은 조인호 박강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이훈 손남훈 장은정·22
이달의 추천 게재작 / 김혜순 박찬일 손택수 김행숙·58

[현대시 월평]
순간과 영원 / 박옥춘·66
상처들 / 송종원·77

[현대시 서평]
김소연 시집 <눈물이라는 뼈> / 박슬기·86
박남희 시집 <고장 난 아침> / 송기한·94

[기획특집 / 주목받지 못하는 시인들]
기획의 말 / 편집부·108
소수 시문학론 / 정신재·110
제도 너머의 문학 / 남기택·128

[커버스토리 / 정재영]
일상의 순리와 시적 초월 / 김병호·220

[현대시 명사 초대석 6 / 이석연 법제처장]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다 / 김장호 ·232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이경우]
냇물의 이력서 외 5편 / 이경우 (신작시)·244
‘은둔’의 감각과 내력, 그러나 그 ‘운명애’의 아름다움 / 이찬·253
침묵, 견기불보의 시인에게 배우다 / 이경우·장석원·262


[신작특집]
박의상 / 아직도 이렇게 속이 쓰린 시 외 1편·150
조정권 / 뭉게구름 외 1편·156
한영옥 / 곧, 외 1편·159
이사라 / 어떤 바퀴의 외출 외 1편·161
박주택 / 이별가·3 외 1편·165
김태형 / 공유지의 비극 외 1편·167
이용한 / 로드킬 외 1편·171
심재휘 / 이별 외 1편·174
손현숙 / 리듬 외 1편·177
박성우 / 고라니뼈 외 1편·180
류인서 / 혀 외 1편·183
임현정 / 꺼질듯바람계곡 외 1편·186
조동범 / 미라 외 1편·190
정겸 / 복설覆雪 외 1편·194
곽은영 / 세상은 텅 빈 조가비 외 1편·198
김휴 / 뼈론 외 1편·202
양윤정 / 노인이 길을 굴린다 외 1편·207
주원익 / 검은 해골들 외 1편·209
정푸른 / 에어컨디셔너 외 1편·213
황수아 / 실루엣 외 1편·216


[연재 / 권혁웅의 상상동물 이야기 14]
외로움·276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41 - 이수명 ·284]
이수명 ▶서동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