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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9년 12월호] 2009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읽은수: 921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 김유석 김옥성 김정웅 민구 백상웅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김륭 이호 주영중·22
이달의 추천 게재작 / 김상혁 김승일 김제욱 박시하 서윤후·50

[현대시 월평]
텅 빈 세계로의 소요 / 남기택·60
에토스와 파토스, 웅크린 주체를 찢는 / 이수정·66

[현대시 서평]
박주택 시집 <시간의 동공> / 권온·73
서동욱 시집 <우주전쟁 중에 첫사랑> / 김문주·80

[기획특집 / 2009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특별좌담 / 고봉준·유성호·장석원
시와 정치, 전위적 주체들의 산란·92

[커버스토리 / 황현산]
윤리는 기억이다 / 이문재·216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김경수]
산 속 찻집 카페에 안개가 산다 외 4편 / 김경수 (신작시)·226
불연속적 존재의 유토피아 / 조해옥 (작품론)·236
이성과 감성의 청진기, 샴쌍둥 얼굴
/ 김경수·정진경 (대담)·256

[신작특집]
김석규 / 누항의 시 외 1편·134
박정남 / 매화 예찬 외 1편·136
박노정 / 타작 외 1편·140
김명리 / 달의 동심원 뒤편 외 1편·142
최준 / 몽상의 첫걸음 외 1편·146
이종성 / 우물 속의  굴뚝새 외 1편·151
윤의섭 / 차생 외 1편·156
박무웅 / 물고기들은 모두 별이 된다 외 1편·160
김영남 / 덩굴장미가 피어 있는 골목 외 1편·166
김영래 / 카인의 동쪽 외 1편·169
정지완 / 노란색 외 1편·177
황강록 / 시간은 불안하다 외 1편·180
서영미 / 탈공脫空 외 1편·185
송용배 / 잠꼬대 외 1편·191
송은숙 / 몸의 길 외 1편·194
하정임 / 겨울의 이마 외 1편·197
한석호 / 풍경의 넓이 외 1편·199
이제니 / 녹색정원 금발령 외 1편·205
한세정 / 미로의 방식 외 1편·210
이수진 / 이른 오후 외 1편·212


[연재 / 권혁웅의 상상동물 이야기 12]
소문·256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39 - 강성은 ·268]
강성은 ▶ 김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