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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8년 10월호] 한국시의 재발견 1 - 김달진, 박인환 읽은수: 731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 송재학 채호기 허혜정 윤의섭 진수미 정다운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이현승 박대현 김홍진·21
이달의 추천 게재작 /  조정권 이수명 서정민 강성은 고은강·60

[현대시 월평]
외눈, 또는 겹눈으로 세상 읽기 / 고봉준·68
기스 난 바다에서 평이한 일상으로 / 김종훈·78

[현대시 서평]
장만호 시집 [무서운 속도] / 황정산·92

[2008 하반기 현대시 신인추천작품상 발표]
나무 라디오 외 4편 / 이이체·102
選後感 / 원구식 정과리 박주택 오형엽·112

[기획성 / 한국시의 재발견]
기획의 말 / 편집부·114
욕망과 좌절의 변증을 통한 대긍정의 시학 / 장영우·116
박인환은 시를 쓸 줄 알았다 / 맹문재·134

[커버 스토리 / 김기택]
바늘구멍 속의 사무원, 그리고 / 조동범·210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송반달]
채석강의 의붓동생 이야기 외 6편 / 송반달 (신작시)·222
공간의 상상적 읽기 혹은 사랑(혹은 삶)의
빈 지대를 꿈꾸며 / 김석준 (작품론)·235
가려진 체. 게바라의 얼굴
/ 송반달·김유석 (대담)·243

[신작특집]
신달자 / 깊은 잠 외 1편·148
감태준 / 난초 두 촉 외 1편·151
고형렬 / 로봇사이버나이프의 다빈치의 고백 외 1편·153
김명리 / 물그림자 외 1편·156
문인수 / 고구마 외 1편·159
박유라 / 문 외 1편·161
김요일 / 거짓말 외 1편·164
박현수 / 참새에 대하여 외 1편·166
함기석 / 어느 악사의 0번째 기타줄 외 1편·169
이정록 / 잘 나간다는 말 외 1편·175
권영준 / 벌레의 철학을 깨치다 외 1편·177
이기성 / 식물 외 1편·181
황상순 / 가벼운 농담 외 1편·183
정   영 / 내 혈관에 꽂아 넣은 너 외 1편·186
이채영 / 가을산 외 1편·189
김명서 / 시조새 외 1편·192
박선경 / 그녀의 문장 외 1편·196
정   선 / 통뼈 외 1편·198
김   륭 / 사과가 엄마를 골랐다 외 1편·202
이현호 / 한 사람과 한 사람 외 1편·206

[연재 / 이승훈의 실험시 - 화두 5]
속초에서 외 4편·256

[연재 / 내가 읽는 외국시 한 편 25 - 김경수]
헤세의 [안개]·262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26 - 최원준·268]
최원준 ▶한용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