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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9년 9월호] 현대시와 몸의 상상력 읽은수: 848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 이수명 진은영 송경동 정용화 조혜은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김창환 장이지 하린 ·22
이달의 추천 게재작 / 이경교 박선경·51

[현대시 월평]
일상의 복판에서 부르는 삶의 노래 / 이연승·54
가련과 무상을 견디는 두 가지 방법 / 유준·64

[현대시 서평]
강인한 시집 <입술> / 금동철·76
강성은 시집 <구두를 신고 잠이 들었다> / 박슬기·85

[기획성 / 현대시와 몸의 상상력]
기획의 말 / 오형엽·96
시의 몸 이야기 / 김동원·100
속도와 몸의 정치학 / 이재복·114
무수한 타자, 나는 너다 / 김진희·138

[커버스토리 / 전기철]
寓意의 힘 / 이창수·216

[현대시 명사 초대석 3 / 김명곤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장]
소리의 신명으로 세상을 일으키다 / 김장호·226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김참]
물푸레나무숲 외 4편 / 김참 (신작시)·238
홀린 감각 / 이경수 (작품론)·243
경계를 지우며 악몽의 미로 속으로 / 김참·김안 (대담)·252

[신작특집]
이광석 / 밤기차, 간이역 외 1편·154
이하석 / 문간 외 1편·156
김광규 / 해양박물관에서 외 1편·158
최종천 / 딱! 절반 외 1편·160
박주택 / 개 파는 집 외 1편·163
최영철 / 엄청난 무기 외 1편·165
엄원태 / 저수지 매점 외 1편·167
장경린 / 블랙 먼데이 10 외 1편·170
이장욱 / 당신이 말하는 순서 외 1편·174
박서영 / 목 외 1편·178
김언 / 허물허물 똑똑 외 1편·181
길상호 / 잃어버린 꽃 외 1편·183
송반달 / 黃雪 외 1편·186
차주일 / 나와 무관한 것들이 내 것인 양 들려올 때 외 1편·190
이성주 / 때로 포르노 같은 외 1편·194
정선 / 달콤한 정원 외 1편·196
김지녀 / 유리병의 행방 외 1편·200
박강 / 위생의 제국 외 1편·204
송기영 / 예술가 늘보씨의 하루 외 1편·208
최형심 / 이제 육지는 나의 이름이 아니다 외 1편·211

[연재 / 권혁웅의 상상동물 이야기 9]
고백·268

[연재 / 내가 읽는 외국시 한 편 36 - 정겸]
콜린즈의 <첫 꿈>·278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36 - 박형준 ·284]
박형준 ▶ 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