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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09년 9월호] 현대시와 몸의 상상력 |
읽은수: 100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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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 이수명 진은영 송경동 정용화 조혜은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김창환 장이지 하린 ·22 이달의 추천 게재작 / 이경교 박선경·51
[현대시 월평] 일상의 복판에서 부르는 삶의 노래 / 이연승·54 가련과 무상을 견디는 두 가지 방법 / 유준·64
[현대시 서평] 강인한 시집 <입술> / 금동철·76 강성은 시집 <구두를 신고 잠이 들었다> / 박슬기·85
[기획성 / 현대시와 몸의 상상력] 기획의 말 / 오형엽·96 시의 몸 이야기 / 김동원·100 속도와 몸의 정치학 / 이재복·114 무수한 타자, 나는 너다 / 김진희·138
[커버스토리 / 전기철] 寓意의 힘 / 이창수·216
[현대시 명사 초대석 3 / 김명곤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장] 소리의 신명으로 세상을 일으키다 / 김장호·226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김참] 물푸레나무숲 외 4편 / 김참 (신작시)·238 홀린 감각 / 이경수 (작품론)·243 경계를 지우며 악몽의 미로 속으로 / 김참·김안 (대담)·252
[신작특집] 이광석 / 밤기차, 간이역 외 1편·154 이하석 / 문간 외 1편·156 김광규 / 해양박물관에서 외 1편·158 최종천 / 딱! 절반 외 1편·160 박주택 / 개 파는 집 외 1편·163 최영철 / 엄청난 무기 외 1편·165 엄원태 / 저수지 매점 외 1편·167 장경린 / 블랙 먼데이 10 외 1편·170 이장욱 / 당신이 말하는 순서 외 1편·174 박서영 / 목 외 1편·178 김언 / 허물허물 똑똑 외 1편·181 길상호 / 잃어버린 꽃 외 1편·183 송반달 / 黃雪 외 1편·186 차주일 / 나와 무관한 것들이 내 것인 양 들려올 때 외 1편·190 이성주 / 때로 포르노 같은 외 1편·194 정선 / 달콤한 정원 외 1편·196 김지녀 / 유리병의 행방 외 1편·200 박강 / 위생의 제국 외 1편·204 송기영 / 예술가 늘보씨의 하루 외 1편·208 최형심 / 이제 육지는 나의 이름이 아니다 외 1편·211
[연재 / 권혁웅의 상상동물 이야기 9] 고백·268
[연재 / 내가 읽는 외국시 한 편 36 - 정겸] 콜린즈의 <첫 꿈>·278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36 - 박형준 ·284] 박형준 ▶ 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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