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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23년 5월호] 제24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 유계영 특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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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신용목 / 포인트 니모·226 이민하 / 사랑의 역사·229 안태운 / 몸짓 기억·233 박지일 / 물보라·236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육호수·238
신작특집 김명인 / 난파란 물의 습성이 소리로 바뀌는 것 외 1편·21 고재종 / 저녁, 산방의 기록 외 1편·24 조용미 / 연두의 습관 외 1편·28 이장욱 / 히치콕의 밀도 외 1편·32 김근 / 에게서 에게로 외 1편·40 이정란 / 나는 있다 외 1편·48 이근화 / 월식 외 1편·53 천서봉 / 나무의 문제 외 1편·59 정영효 / 하반기 외 1편·62 이소호 / 짚신을 신은 노인 외 1편·66 신이인 / 실 낙 원 외 1편·68 이은형 / 자객 외 1편·78
제24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 유계영 특집 [수상소감] 뿔뿔이 말하기·84 [자전에세이] 호랑이 뱃속 구경·88 [수상작] 두 번의 여름 외 9편·96 [대담] 다음을 예상합니다, 우리가 우연에서 시작하듯이 / 유계영 남현지·119 [평론] 우리가 거저 얻은 그 조금의 몫 / 서윤후·132 [평론] 쥐고 있는 마음을 꺼내 말하기 / 소유정·143 심사경위·152 [심사평] 오형엽 김언 안지영 양순모·154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이영광 큰 병원 외 4편 / 이영광·168 사람이 있는/있던 자리 / 정재훈 (작품론)·180 “사람은 정말, 질 수 있는 걸까” 몰려오는 어둠 속에서 들리는 목소리 / 이영광·신수진 (대담)·190
현대시 서평 / 양안다 시집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이동우 시집 <서로의 우는 소리를 배운 건 우연이었을까> 세상 끝의 사랑과 익사자들의 새벽 / 이철주·202
이달의 리뷰 / 금지은 시집 <물새가 우는 법> 물새 외 4편 / 금지은·210 고통과 통증의 시적 정동 / 구모룡·220
나의 시를 말한다 5 - 오은 ‘잃었다’의 자리 / 오은·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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