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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22년 1월호] 2010년대 후반기 한국시의 새로운 흐름 3 읽은수: 427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이원 / 조금은 식물처럼 조금은 동물처럼·262
최금녀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264
오은 / 그것들·266
김지민 / 현장으로부터·268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진기환·270

신작특집
원구식 / 부활_바흐의 시간 외 1편·21
송재학 / 데드마스크 외 1편·28
나희덕 / 발람의 나귀 외 1편·32
김경인 / 나는 오늘 고통스러웠으나 애쓰지는 않았어 외 1편·36
오은 / 우리 외 1편·42
유계영 / 두 번의 여름 외 1편·47
천융희 / 공동체 외 1편·53
배귀선 / 폐업 1 외 1편·56
이지아 / 아가·사탕·별 1 외 1편·60
오은경 / 당신 중의 한 사람 외 1편·74
조원효 / 성탄절 외 1편·80
최현 / 코끼리 고시원 외 1편·84

커버스토리 / 송은숙
은숙 씨와 평생 함께 글쓰기 / 양애경·198

기획성 / 2010년대 후반기 한국시의 새로운 흐름 3
기획의 말 / 오형엽·90
다른 시간을 여는 언어들 / 장은영 (작품론)·92
기억하고 기록하며 갱신하는 / 이병국 (작품론)·108
미학 외 9편 / 김언·120
타이피스트 외 9편 / 이민하·128
시인의 애인 외 9편 / 김중일·152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49
오장환의 「월향구천곡」이 전하는 것 / 정과리·170

오형엽의 <2000년대 젊은 시인들> 6
환상의 이동 경로, 악몽의 연쇄와 순환 (하) / 오형엽·183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이소호
밑바닥에서 외 4편 / 이소호·208
지뢰밭 퍼포먼스, 이소호의 점화點火 텍스트들 / 김효은 (작품론)·223
경진이를 묘사한 소호를 쓰는 시현 / 이소호·조시현 (대담)·237

현대시 서평 / 이시영 시집 <나비가 돌아왔다>, 이재훈 시집 <생물학적인 눈물>
어제로부터 오늘, 오늘로부터 내일 / 류수연·250

시인들의 사생활 49 - 김안녕
마음이 먼저일까 몸이 먼저일까는 중요하지 않아요 / 김안녕·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