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하기
 
제목 : [2023년 3월호] 2023년 제24회 현대시작품상 본심 추천작 2 읽은수: 273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이수명 / 오늘의 자연분해·240
이장욱 / 내가 저질렀는데도 알지 못한 실수들·242
민구 / 투명 인간·244
최세운 / 웅크린·246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박다래·248

신작특집
강인한 / 땅을 샀다 외 1편·20
김승희 / 미완성 교향악 외 1편·26
신승철 / 말 외 1편·30
최종천 / 데카르트를 옹호하여, 외 1편·36
염창권 / 지상에서의 증발 외 1편·43
김경후 / 고슴도치 비상대책회의  외 1편·46
장이지 / 책갈피 외 1편·52
이현호 / 시를 쓰지 않는 시 외 1편·55
안희연 / 립살리스 레인 외 1편·62
조명희 / 제돌이와 효리와 신라면 외 1편·68
김사리 / 슬픔의 무게 외 1편·72
박세미 / 점의 위치 외 1편·76
최필립 / 푸성귀 다듬기 외 1편·80
고민형 / 이 귀 외 1편·88

기획성 / 2023년 제24회 현대시작품상 본심 추천작 2
Y의 해변 외 4편 / 허연·96
결과보다 과정이 오락인 세계 외 4편 / 황성희·112
두 번의 여름 외 4편 / 유계영·127
그리고 어떤 사슴들도 슬픔은 핥지 않았다 외 4편 / 김건영·146
현대시작품상 본심 추천작을 읽고 / 오형엽 김언 안지영 양순모·108

커버스토리 / 진은영
짧은 이야기들 / 김경인·162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문보영
나는 나에게 간직된다 외 4편 / 문보영·176
당신의 예민함이 고통만 안길 때 / 김정빈 (작품론)·184
문보영과 최백규가 처음 만난 것은 사십 년 전이다… / 문보영·최백규 (대담)·193

현대시 서평 / 장옥관 시집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이우성 시집 <내가 이유인 것 같아서>
밀물의 글쓰기 / 김익균·208

이달의 인터뷰 / 고형진 <박용래 시전집, 산문전집, 평전>
죽음 사이에 배치한 삶 / 고형진·심재휘·219

나의 시를 말한다 3 - 김영산
우주문학의 육하원칙 / 김영산·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