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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22년 12월호] 2022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
읽은수: 23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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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양안다 / 첫 안경을 쓰는 아이들을 위해·254 박다래 / 부암付岩·258 오산하 / 뮤지컬 스타 호문조·260 차현준 / 당나귀·265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최선교·269
신작특집 노향림 / 삶의 색깔 외 1편·21 전동균 / 기록 외 1편·24 박성우 / 말하지 않고도 많은 말을 외 1편·28 신용목 / 마음이 있으면 장난감 마음도 필요해서 외 1편·32 박재연 / 서울의 우울 외 1편·38 이초우 / 아직 나는 진화 중 외 1편·45 이현채 / 서울의 로자 2022 외 1편·51 김혜선 / 11월 붉은 달 외 1편·64 김소형 / 희고 가벼운 아침 외 1편·68 유계영 / 태풍클럽 외 1편·74 임승유 / 세상의 장미란 장미를 모두 모아 외 1편·78 김건영 / 널Null 외 1편·85 전호석 / 반투명 외 1편·90 황미현 / 목책 외 1편·99
기획성 / 2022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특별좌담 / 2022년 한국시를 돌아보며 유희경 이병국 박혜진·108
오형엽의 <2000년대 젊은 시인들> 12 ‘태양’과 ‘우물’의 충돌, 이율배반적 유비의 몽타주 ― 서영처 시의 상징체계와 형상화 방식 (하) / 오형엽·156
커버스토리 / 조재룡 비평가의 사랑, 열정과 냉정 사이에서 / 함기석·166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박헌규 깜박거리는 커서로 제목을 달 수 있다면 외 4편 / 박헌규·176 나, 혹은 <나>, 그리고 「나」 / 임지훈 (작품론)·202 절망하기로 절망하지 않게 하기 / 박헌규·김향미 (대담)·217
현대시 서평 / 진은영 시집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조혜은 시집 <눈 내리는 체육관> 보이지 않는 삶의 무게를 그려가는 시인들 / 염선옥·230
이달의 시집 _ 인터뷰 / 김준현 <자막과 입을 맞추는 영혼> 싱크로율 100%의 영혼을 위하여 / 김준현·유승현·239
시인들의 사생활 60 - 이훤 너무 많은 언어를 이해하는 기계 / 이훤·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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