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목 : [2022년 11월호] 2022년 등단 신인 특집 |
읽은수: 377명 |
|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강영은 / 지슬·248 조말선 / 수면 위로 떠오른 것들·250 이제니 / 하나의 잎이 너를 찾아낼 때까지·252 조혜은 / 앞머리·254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최선교·257
신인특집 고선경 / 사랑의 달인 외 1편·21 김보나 / 십번기 외 1편·28 김상희 / 둥근 컵의 아랫면 외 1편·34 마윤지 / 소서小暑 외 1편·39 박규현 / 되얼음 외 1편·46 박다래 / 부암付岩 외 1편·51 백가경 / 비질 외 1편·56 변윤제 / 알파카의 세계 외 1편·64 오산하 / 뮤지컬 스타 호문조 외 1편·71 유선혜 / 밤무대 외 1편·79 유정 / 단 한 번의 도박 외 1편·85 이선락 / 옆구리 사용설명서 외 1편·89 차현준 / 당나귀 외 1편·96 채윤희 / Hay for Horses 외 1편·106
기획성 / 2022년 등단 신인 신작시 읽기 우리의 내일 / 소유정·111 각자의 길을 향해 멀리, 오래 떠나기를 / 김동진·119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55 청록파에 대한 밑질 긴 해석과 정지용이 본 박두진 / 정과리·132
커버스토리 / 차영한 한국적 토양 바탕에서 지향指向하는 초현실주의적 서정시 / 배한봉·142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양안다 첫 안경을 쓰는 아이들을 위해 외 4편 / 양안다·158 불화 혹은 딜레마 / 류수연 (작품론)·177 마음은 그런 게 아니지 / 양안다·류진 (대담)·195
현대시 서평 1 / 김명리 시집 <바람 불고 고요한>, 정화진 시집 <끝없는 폭설 위에 몇 개의 이가 또 빠지다> ‘미친 세월’을 건너는 두 가지 방식 / 고봉준·208
현대시 서평 2 / 차영한 시집 <우주 메시지> 우주적 관점에서 바라본 삶과 예술의 근원 / 황치복·220
이달의 시집 _ 인터뷰 / 정영선 <누군가의 꿈속으로 호출될 때 누구는 내 꿈을 꿀까> 분열하는 노랑들 / 정영선·유승현·237
시인들의 사생활 59 - 김성규 흰 탁구공, 붉은 라켓, 푸른 탁구대 / 김성규·266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