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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 2001년 10월
편집부 저/ 한국문연
읽은수 : 764
책 정보♠ 지난 9월 11일 피의 화요일이라 불리는 인류 역사상 전대미문의 테러 사건이 미국의 중심에서 일어났다. 전 세계가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보복공격 등 앞으로 더 심각한 상황이 벌어질 지도 모를 일이다. 이 사건은 무엇보다 인문학의 위기, 문화의 상실이 가져다 준 최악의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어느 때보다 현대문명의 가공할 파괴력....

현대시 2001년 11월
편집부 저/ 한국문연
읽은수 : 809
 책 정보♠ 시의 위기가 논의될 때 우리는 흔히 시의 미래적 변화의 양상을 그 대응 방식으로 떠올리게 되지만, 우리시의 과거 즉 전통으로부터 그 대응의 근본적 동력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번 호 특집으로 [한국 현대시의 전통성을 말한다]를 기획한다. 한국 현대시의 흐름을 형성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 원천으....

현대시 2001년 12월
편집부 저/ 한국문연
읽은수 : 648
 책 정보♠ 노란 은행잎이 찬 서리에 젖어 거리를 뒤덮더니 어느새 한해가 저물고 있다. 테러사건으로 야기된 미국과 아프간의 전쟁을 위시하여 국내 외적으로 크고 작은 사건들이 이어진 가운데, 우리 시단에서도 미당 논쟁, 등단 문제와 관련된 구조적 병폐, 디지털 한국시인회의의 출범, 새로운 잡지의 출간 등 화제가 무성하였다. <200....

현대시 2001년 2월
편집부 저/ 한국문연
읽은수 : 695
 책 정보♣몇 십년만의 폭설로 전국이 눈으로 덮이고, 빙판 길을 왕래하며 민족의 대이동이 또 한차례 이루어졌다. 오랜만에 가정에서 휴식과 만남과 독서로 시간을 보냈을 독자들이 <현대시>와 더불어 깊은 사색의 시간을 가졌으리라 짐작해본다. ♣이번호 기획 특집은 <사이버문학의 역기능>이다. 작년 11....

현대시 2001년 3월
편집부 저/ 한국문연
읽은수 : 750
 책 정보♣  봄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히 내린다. 겨울내 언땅이 녹아 내리듯 남북간의 해빙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제3차 남북 이산가족 만남을 지켜보면서, 정시용의 시 <향수>가 이산가족들과 우리 모두의 50년 묵은 한을 달래주는 느낌을 받는다. 시와 문학이 남북이 하나됨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된....

현대시 2001년 4월
편집부 저/ 한국문연
읽은수 : 593
  차례/내용[기획특집] 시교육을 생각한다미국에서의 시교육 / 어도선독일의 시교육 / 이광복라틴아메리카의 시교육 / 고혜선나도 한시를 지을 수 있을까 / 심경호[신인추천작품상 당선] 방민호(시), 이정란(시), 강동우(평론)심사위원: 오세영, 이승훈, 원구식[커버스토리] 손종호금직한 인간, 투명한 사랑, 풍요로운 서정 / 한광구[신작특집]....

현대시 2001년 5월
편집부 저/ 한국문연
읽은수 : 659
 차례/내용[커버스토리 / 함성호]건설적 허무주의자의 꿈 / 차창룡자선 대표시 / 아스가르드의 화석 외6편/ 함성호대담 / 能然必然, 바람의 비밀을 찾아서 / 함성호, 김진수평론 / 현대문명의 손목을 자르는 시 / 강상희      바리데기를 꿈꾸는 시 / 최현식[현대시가 선택한 이달의 시인]세월....

현대시 2001년 6월
편집부 저/ 한국문연
읽은수 : 617
 차례/내용특집[우리시의 새로운 수용]현대시에 대한 독자의 인식과 수용 양상 / 김재윤온라인 소통 구조와 현대시의 수용 문제 / 권순회[커버스토리] 서정춘봄, 서정춘에서 생긴 일 / 이문재[신작특집]김승희 박영우 이은봉 장종권 박종헌 여종하 송유미 이재본 김태형 송준영 윤종대 이장욱 김점용 김명숙 김숙자 정주연 이명훈 진은영 박성우[이성선 시인 추....

현대시 2001년 7월
편집부 저/ 한국문연
읽은수 : 635
 차례/내용[기획특집] 음지에서 양지로의 이동교활한 여우를 위하여 / 원구식[커버스토리] 강인한안으로 熱하고 겉으로 서늘하옵기 / 최명표[신작특집]이태수 구석본 이영춘 이승하 박진형 이진영 박주택 전동균 오정국 이진명 이강은 함기석 유춘희 노미영 변의수 최동문 심재휘 김종훈 조계숙 전명숙[현대시가 선택한 이달의 시인] 서규정바다 학교 외 7편 / ....

현대시 2001년 8월
편집부 저/ 한국문연
읽은수 : 667
 책 정보♣ 이번호 특집은 우리시에 나타난 도시의 모습이다. 시에 나타난 도시의 양상을 깊이 있게 천착하여 당대 현실, 특히 우리 도시의 모습이 어떠한지 고찰하고자 기획하였다. 김정동씨는 근대시에 나타난 도시의 모습이라는 테마로 한국 근대시에 나타난 도시와 건축물의 특징을 고찰하고, 허경진씨는 한시에 나타난 한국 읍성의 모습이라는 테마로....

현대시 2001년 9월
편집부 저/ 한국문연
읽은수 : 674
 책 정보♠ 계속되던 무더위와 따가운 햇볕 속에서도 어김없이 가을의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차 한 잔의 여유와 함께 시 한 편의 서늘한 아름다움을 느껴 보시기 바란다.♠ 이번호 특집으로 ‘프랑스 현대시의 교육과 동향’을 기획하였다. 프랑스는 정부가 직접 나서서 대대적인 시운동을 벌이고 있다. 어린 아....

현대시 2001년 1월
편집부 저/ 한국문연
읽은수 : 920
책 정보♣“괜찮다…괜찮다…”하시며 미당이 숨을 거둘 때 세상엔 하얗게 눈이 내리고 있었다. 지난 해 12월 24일 미당 서정주 선생이 타계함으로써 한국문학의 20세기가 지나갔다. 한국 시단의 최고봉인 미당은 살아 있는 한국문학사였다. 이번호를 넘기면서 바로 직전에 미당 선생의 소식을 접했다. 시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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