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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 2006 07
편집부 저/ 한국문연
읽은수 : 2687
책 정보♣ 월드컵의 열기로 뜨거운 6월이었다. 7월에는 더욱 뜨거운 가슴으로 시를 읽고 쓰는 달이었으면 좋겠다. 이번 호 기획특집은 <나의 시 한 행은 나의 피 한 방울>이라는 제목으로 준비했다. 시인들은 시를 쓰면서 한 단어 혹은 한 행의 정확한 기술 때문에 기나긴 숙고와 번민의 시간을 가진다. 그러한 경험의 시간들을 시인의 육성으로....

현대시 2006 06
편집부 저/ 한국문연
읽은수 : 1044
책 정보♣ 녹음의 계절이다. 지방선거와 독일 월드컵의 열기가 뜨겁다. 현대시가 시의 향기와 함께 독자들의 그늘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번 호 기획특집으로 <새로운 서정을 찾아서>를 준비했다. 프랑스 시학 이론가인 정선아 씨가 두 편의 글을 발표한다. ‘서정의 복귀와 반서정’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새로운 서정 개념을....

현대시 2006 05
편집부 저/ 한국문연
읽은수 : 1036
책 정보♣ 이번 호는 제7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 특집호로 꾸민다. 김영남 시인의 수상작 6편과 자신의 문학적 삶을 재미있고 진솔하게 기술한 자전에세이를 게재한다. 평론으로는 홍용희, 서재원 씨가 ‘등나무의 체위와 풍자적 유희’와 ‘감싸안음의 미학에서 키움의 미학’으로이라는 주제로 조명한다. 한용국 시인은....

현대시 2006 04
편집부 저/ 한국문연
읽은수 : 925
책 정보♣ 기획특집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해외시인들을 소개한다. 영미권에서는 피터 캠피언과 폴리 클라크를 서울대 봉준수 교수가 소개한다. 피터 캠피언과 폴리 클라크의 작품은 본지가 국내에 최초로 소개한다. 또한 오는 5월 한국문학번역원 주관으로 열리는 ‘2006 서울, 젊은 작가들’ 축제에 이 두 시인이 참여하기에 그 의미가 ....

현대시 2006 03
편집부 저/ 한국문연
읽은수 : 951
책 정보♣ 언어의 궁극을 추구해온 성찬경 선생이 시력 50주년을 맞는다. 반백년 동안 시작활동을 벌여온 선생의 시작활동을 심도있게 조명한 기획이 지금까지 없었던 것은 우리 시단이 한번 뒤돌아볼 대목이다. 성찬경 선생은 1956년 <문학예술>로 등단한 이래 현재까지 현역으로 활동하는 시인이자 청렴한 학자이다. 또한 ‘밀핵시&r....

현대시 2006 02
편집부 저/ 한국문연
읽은수 : 799
책 정보♣ <커버스토리>에 고재종 시인을 초대한다. 깊은 서정적 울림과 존재론적 세계를 천착해 온 시인의 시세계와 삶의 변두리를 문학평론가 신덕룡 씨의 에세이로 읽는다. 고재종 시인의 시와 삶에 대해 더 깊이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바란다.♣ 이번 호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으로는 심재휘 시인이다.....

현대시 2006 01
편집부 저/ 한국문연
읽은수 : 885
책 정보♣ 2006 병술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본지가 통권 200호를 넘기는 해이기도 하다. 새로운 각오로 발돋움할 것을 약속드린다.♣ 이번 호의 기획특집은 <한국시의 새로운 징후>라는 주제로  최근 활발한 활동을 하는 젊은 시인들의 시세계를 점검해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홍용희 씨는 비평형의 시학이라는 주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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