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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읽은수
37 2008년 11~12월호 [김언희] 시라는 수의(壽衣)를 입고 꿈꾸는 자유 admin 2009-01-13 1420
36 2008년 9~10월호 [권혁웅] 유쾌하고 비통하고 아름다운 몸의 합창 admin 2009-01-13 959
35 2008년 7~8월호 [노향림] 쓸쓸함 속에서 들려오는 아름다운 종소리 admin 2008-07-25 1645
34 2008년 5~6월호 [이건청] 염결한 소외의 공간에서 돋아나는 푸른 가지 admin 2008-07-25 975
33 2008년 3-4월호 [이가림] 별을 향해 가는 느림의 열정 admin 2008-07-25 900
32 2008년 1-2월호 [허영자] 정갈한 슬픔의 시인 현대시 2008-01-28 1722
31 2007년 11-12월호 [안도현] 연민과 성찰의 시인 현대시 2008-01-28 1196
30 2007년 9-10월호[김승희]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의 시인 admin 2008-01-28 1227
29 2007년 7-8월호 [강은교] 허무에서 피어난 생명의 꽃 admin 2008-01-28 1137
28 2007년 5-6월호 [김광규] 진자운동을 하는 시들 admin 2008-01-28 1132
27 2007년 3-4월호 [문인수] 노래하는 삶의 궁기들 admin 2008-01-28 972
26 2007년 1-2월호 [최문자] 상처의 습곡에서 솟아오르는 샘물 현대시 2007-01-19 1123
25 2006년 11-12월호 [허형만] “남도의 뿌리에서 길어 올린 존재서정” 현대시 2007-01-19 1249
24 2006년 9-10월호 [김지하] 자발적 가난에서 숭고의 미학으로 현대시 2006-10-16 1356
23 2006년 7-8월호 [신달자] 얼음 같은 고독, 불길 같은 정열 현대시 2006-10-16 929
22 2006년 5-6월호 [이기철] 자연과 정신의 서정적 융합 현대시 2006-10-16 922
21 2006년 3-4월호 [강인한] 삶의 진실을 껴안은 서정의 아름다움 현대시 2006-10-16 971
20 2006년 1-2월호 [이근배] 한국 서정시의 대통 현대시 2006-10-16 1053
19 2005년 11-12월호[이수익] 일상을 끌어안은, 슬픔의 핵 현대시 2006-10-16 969
18 2005월 9-10월호 [강희근] 새 시집 [기침이 난다]에 이르기까지의 사랑 시학 현대시 2006-10-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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