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하기
 
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읽은수
34 2008년 5~6월호 [이건청] 염결한 소외의 공간에서 돋아나는 푸른 가지 admin 2008-07-25 955
33 2008년 3-4월호 [이가림] 별을 향해 가는 느림의 열정 admin 2008-07-25 876
32 2008년 1-2월호 [허영자] 정갈한 슬픔의 시인 현대시 2008-01-28 1686
31 2007년 11-12월호 [안도현] 연민과 성찰의 시인 현대시 2008-01-28 1172
30 2007년 9-10월호[김승희]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의 시인 admin 2008-01-28 1187
29 2007년 7-8월호 [강은교] 허무에서 피어난 생명의 꽃 admin 2008-01-28 1118
28 2007년 5-6월호 [김광규] 진자운동을 하는 시들 admin 2008-01-28 1120
27 2007년 3-4월호 [문인수] 노래하는 삶의 궁기들 admin 2008-01-28 954
26 2007년 1-2월호 [최문자] 상처의 습곡에서 솟아오르는 샘물 현대시 2007-01-19 1109
25 2006년 11-12월호 [허형만] “남도의 뿌리에서 길어 올린 존재서정” 현대시 2007-01-19 1225
24 2006년 9-10월호 [김지하] 자발적 가난에서 숭고의 미학으로 현대시 2006-10-16 1333
23 2006년 7-8월호 [신달자] 얼음 같은 고독, 불길 같은 정열 현대시 2006-10-16 910
22 2006년 5-6월호 [이기철] 자연과 정신의 서정적 융합 현대시 2006-10-16 902
21 2006년 3-4월호 [강인한] 삶의 진실을 껴안은 서정의 아름다움 현대시 2006-10-16 958
20 2006년 1-2월호 [이근배] 한국 서정시의 대통 현대시 2006-10-16 1026
19 2005년 11-12월호[이수익] 일상을 끌어안은, 슬픔의 핵 현대시 2006-10-16 951
18 2005월 9-10월호 [강희근] 새 시집 [기침이 난다]에 이르기까지의 사랑 시학 현대시 2006-10-16 1026
17 2005년 7-8월호 [김남조] ‘시지프스’에서 ‘막달라 마리아’로 가는 현대시 2006-10-16 995
16 2005년 5-6월호 [조정권] ‘론다니니의 피에타와 통주저음’의 목소리 현대시 2006-10-16 1035
15 2005년 3-4월호 [문정희] 민족인의 문학에서 세계인의 문학까지 현대시 2006-10-16 1125
 
| 1 | 2 | 3 | 4 | 5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