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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읽은수
27 2007년 3-4월호 [문인수] 노래하는 삶의 궁기들 admin 2008-01-28 904
26 2007년 1-2월호 [최문자] 상처의 습곡에서 솟아오르는 샘물 현대시 2007-01-19 1061
25 2006년 11-12월호 [허형만] “남도의 뿌리에서 길어 올린 존재서정” 현대시 2007-01-19 1180
24 2006년 9-10월호 [김지하] 자발적 가난에서 숭고의 미학으로 현대시 2006-10-16 1207
23 2006년 7-8월호 [신달자] 얼음 같은 고독, 불길 같은 정열 현대시 2006-10-16 856
22 2006년 5-6월호 [이기철] 자연과 정신의 서정적 융합 현대시 2006-10-16 862
21 2006년 3-4월호 [강인한] 삶의 진실을 껴안은 서정의 아름다움 현대시 2006-10-16 908
20 2006년 1-2월호 [이근배] 한국 서정시의 대통 현대시 2006-10-16 967
19 2005년 11-12월호[이수익] 일상을 끌어안은, 슬픔의 핵 현대시 2006-10-16 889
18 2005월 9-10월호 [강희근] 새 시집 [기침이 난다]에 이르기까지의 사랑 시학 현대시 2006-10-16 939
17 2005년 7-8월호 [김남조] ‘시지프스’에서 ‘막달라 마리아’로 가는 현대시 2006-10-16 916
16 2005년 5-6월호 [조정권] ‘론다니니의 피에타와 통주저음’의 목소리 현대시 2006-10-16 937
15 2005년 3-4월호 [문정희] 민족인의 문학에서 세계인의 문학까지 현대시 2006-10-16 1056
14 2005년 1-2월호 [나태주] 두레박으로 퍼 올리는 맑은 샘물 같은 시인 현대시 2006-10-16 1095
13 2004년 11-12월호 [황동규] ‘시간’ 속에 비친 시인의 시간 현대시 2006-10-16 859
12 2004년 9-10월호 [이승훈] 예술은 자유를 꿈꾸는 놀이 현대시 2006-10-16 768
11 2004년 7-8월호 [오세영] 문학의 본질을 꼬집는 따뜻한 충고 현대시 2006-10-16 786
10 2004년 5-6월호 [유안진] 치열하게 시를 쓰는 젊은 시인들의 누이 현대시 2006-10-16 914
9 2004년 3-4월호 [신경림] 서정과 현실을 아우르는 토종의 노래 현대시 2006-10-16 742
8 2004년 1-2월호 [김신용] 넘치는 시대, 궁핍의 시인을 만나다 현대시 2006-10-1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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