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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읽은수
67 2013년 11~12월호 [최금진] 시, 가장 소중한 위로 현대시 2013-12-12 1097
66 2013년 9~10월호 [강정] 이상한 낙천주의자의 여름 현대시 2013-09-25 916
65 2013년 7~8월호 [홍신선] 「마음經」 둘레의 일, 혹은 시인됨의 밥값 현대시 2013-09-25 1003
64 2013년 5~6월호 [김행숙] 어떤 다정함에 대하여 현대시 2013-09-25 1183
63 2013년 3~4월호 [채호기] 신비의 몸을 만지다 현대시 2013-04-09 908
62 2013년 1~2월호 [고형렬] 시, 혼돈 속에서 흔들리는 빗방울 현대시 2013-04-09 1105
61 2012년 11~12월호 [원구식] 나는 고장난 이데올로기 현대시 2012-12-18 1035
60 2012년 9~10월호 [심보선] 평범한 것들이 영혼을 통과하면 조금은 위대해지지 현대시 2012-12-18 901
59 2012년 7~8월호 [박형준] 지금 이 삶의 아주 사소하고 누추한 것들의 꿈 현대시 2012-12-18 792
58 2012년 5~6월호 [김영남] 메타포 경영학으로 가닿는 시의 본질 현대시 2012-12-18 1201
57 2012년 3~4월호 [이은봉] ‘좋은 세상-주의자’는 온몸으로 말한다 현대시 2012-05-10 834
56 2012년 1월~2월 [최종천] 태양보다 밝은 “희망을 꺼놓자” 현대시 2012-05-10 827
55 2011년 11~12월호 [장석주] 한 완전주의자의 항로 현대시 2011-11-30 902
54 2011년 9~10월호 [김영승] 무반성의 반성에 도달하기 위한 반성의 새 배꼽 현대시 2011-11-30 891
53 2011년 7~8월호 [오정국] 블핵홀의 도시에서 야생의 진흙까지 현대시 2011-07-27 783
52 2011년 5~6월호 [배한봉] 삶을 위한 반인간주의 현대시 2011-07-27 702
51 2011년 3~4월호 [김기택] 미시적 시각 속에 담긴 거대한 동물들 현대시 2011-07-27 902
50 2011년 1~2월호 [함기석] 기호들의 초현실적 유희 공간 현대시 2011-01-12 1304
49 2010년 11~12월호 [박찬일] 전복적 사유의 극단 현대시 2011-01-10 925
48 2010년 9~10월호 [최영철] 사물의 평등과 조화 현대시 2010-10-26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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