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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읽은수
53 2011년 7~8월호 [오정국] 블핵홀의 도시에서 야생의 진흙까지 현대시 2011-07-27 859
52 2011년 5~6월호 [배한봉] 삶을 위한 반인간주의 현대시 2011-07-27 742
51 2011년 3~4월호 [김기택] 미시적 시각 속에 담긴 거대한 동물들 현대시 2011-07-27 988
50 2011년 1~2월호 [함기석] 기호들의 초현실적 유희 공간 현대시 2011-01-12 1421
49 2010년 11~12월호 [박찬일] 전복적 사유의 극단 현대시 2011-01-10 996
48 2010년 9~10월호 [최영철] 사물의 평등과 조화 현대시 2010-10-26 849
47 2010년 7~8월호 [최승호] 발 없는 새처럼 현대시 2010-07-19 974
46 2010년 5~6월호 [양애경] 천진성과 현실성의 결합 현대시 2010-07-19 985
45 2010년 3~4월호 [송재학] 풍경과 한몸이 되는 시인 현대시 2010-07-19 1333
44 2010년 1~2월호 [박주택] 격렬한 응시의 기록 현대시 2010-02-18 864
43 2009년 11~12월호 [박상순] 언어의 운동으로 생성되는 정서들 현대시 2010-02-18 786
42 2009년 9~10월호 [정일근] 마음에 푸른 바다를 가지고 있으면 고래가 온다 현대시 2010-02-18 991
41 2009년 7~8월호 [이수명] 프론티어를 넘어서 새로운 프론티어로 현대시 2010-02-18 822
40 2009년 5~6월호 [김경주] 경계를 지우며 서로를 이식하는 언어들 현대시 2009-06-03 795
39 2009년 3~4월호 [남진우] 사유와 미학으로 던진 그물 admin 2009-06-03 974
38 2009년 1~2월호 [정한용] 고독의 자유로움으로 포월(匍越)하는 시 admin 2009-01-13 929
37 2008년 11~12월호 [김언희] 시라는 수의(壽衣)를 입고 꿈꾸는 자유 admin 2009-01-13 1378
36 2008년 9~10월호 [권혁웅] 유쾌하고 비통하고 아름다운 몸의 합창 admin 2009-01-13 932
35 2008년 7~8월호 [노향림] 쓸쓸함 속에서 들려오는 아름다운 종소리 admin 2008-07-25 1621
34 2008년 5~6월호 [이건청] 염결한 소외의 공간에서 돋아나는 푸른 가지 admin 2008-07-25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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