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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읽은수
42 2009년 9~10월호 [정일근] 마음에 푸른 바다를 가지고 있으면 고래가 온다 현대시 2010-02-18 795
41 2009년 7~8월호 [이수명] 프론티어를 넘어서 새로운 프론티어로 현대시 2010-02-18 728
40 2009년 5~6월호 [김경주] 경계를 지우며 서로를 이식하는 언어들 현대시 2009-06-03 695
39 2009년 3~4월호 [남진우] 사유와 미학으로 던진 그물 admin 2009-06-03 857
38 2009년 1~2월호 [정한용] 고독의 자유로움으로 포월(匍越)하는 시 admin 2009-01-13 786
37 2008년 11~12월호 [김언희] 시라는 수의(壽衣)를 입고 꿈꾸는 자유 admin 2009-01-13 1227
36 2008년 9~10월호 [권혁웅] 유쾌하고 비통하고 아름다운 몸의 합창 admin 2009-01-13 781
35 2008년 7~8월호 [노향림] 쓸쓸함 속에서 들려오는 아름다운 종소리 admin 2008-07-25 1360
34 2008년 5~6월호 [이건청] 염결한 소외의 공간에서 돋아나는 푸른 가지 admin 2008-07-25 839
33 2008년 3-4월호 [이가림] 별을 향해 가는 느림의 열정 admin 2008-07-25 787
32 2008년 1-2월호 [허영자] 정갈한 슬픔의 시인 현대시 2008-01-28 1574
31 2007년 11-12월호 [안도현] 연민과 성찰의 시인 현대시 2008-01-28 1045
30 2007년 9-10월호[김승희]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의 시인 admin 2008-01-28 1073
29 2007년 7-8월호 [강은교] 허무에서 피어난 생명의 꽃 admin 2008-01-28 1025
28 2007년 5-6월호 [김광규] 진자운동을 하는 시들 admin 2008-01-28 1024
27 2007년 3-4월호 [문인수] 노래하는 삶의 궁기들 admin 2008-01-28 864
26 2007년 1-2월호 [최문자] 상처의 습곡에서 솟아오르는 샘물 현대시 2007-01-19 1004
25 2006년 11-12월호 [허형만] “남도의 뿌리에서 길어 올린 존재서정” 현대시 2007-01-19 1123
24 2006년 9-10월호 [김지하] 자발적 가난에서 숭고의 미학으로 현대시 2006-10-16 1130
23 2006년 7-8월호 [신달자] 얼음 같은 고독, 불길 같은 정열 현대시 2006-10-16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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