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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읽은수
55 2011년 11~12월호 [장석주] 한 완전주의자의 항로 현대시 2011-11-30 952
54 2011년 9~10월호 [김영승] 무반성의 반성에 도달하기 위한 반성의 새 배꼽 현대시 2011-11-30 974
53 2011년 7~8월호 [오정국] 블핵홀의 도시에서 야생의 진흙까지 현대시 2011-07-27 888
52 2011년 5~6월호 [배한봉] 삶을 위한 반인간주의 현대시 2011-07-27 754
51 2011년 3~4월호 [김기택] 미시적 시각 속에 담긴 거대한 동물들 현대시 2011-07-27 999
50 2011년 1~2월호 [함기석] 기호들의 초현실적 유희 공간 현대시 2011-01-12 1436
49 2010년 11~12월호 [박찬일] 전복적 사유의 극단 현대시 2011-01-10 1009
48 2010년 9~10월호 [최영철] 사물의 평등과 조화 현대시 2010-10-26 862
47 2010년 7~8월호 [최승호] 발 없는 새처럼 현대시 2010-07-19 988
46 2010년 5~6월호 [양애경] 천진성과 현실성의 결합 현대시 2010-07-19 996
45 2010년 3~4월호 [송재학] 풍경과 한몸이 되는 시인 현대시 2010-07-19 1355
44 2010년 1~2월호 [박주택] 격렬한 응시의 기록 현대시 2010-02-18 882
43 2009년 11~12월호 [박상순] 언어의 운동으로 생성되는 정서들 현대시 2010-02-18 799
42 2009년 9~10월호 [정일근] 마음에 푸른 바다를 가지고 있으면 고래가 온다 현대시 2010-02-18 1010
41 2009년 7~8월호 [이수명] 프론티어를 넘어서 새로운 프론티어로 현대시 2010-02-18 840
40 2009년 5~6월호 [김경주] 경계를 지우며 서로를 이식하는 언어들 현대시 2009-06-03 805
39 2009년 3~4월호 [남진우] 사유와 미학으로 던진 그물 admin 2009-06-03 988
38 2009년 1~2월호 [정한용] 고독의 자유로움으로 포월(匍越)하는 시 admin 2009-01-13 959
37 2008년 11~12월호 [김언희] 시라는 수의(壽衣)를 입고 꿈꾸는 자유 admin 2009-01-13 1400
36 2008년 9~10월호 [권혁웅] 유쾌하고 비통하고 아름다운 몸의 합창 admin 2009-01-13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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