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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읽은수
82 2016년 5~6월호 [이준규] 시의 가능성, 가능성의 일기 현대시 2016-05-25 1123
81 2016년 3~4월호 [김추인] 새로운 시적 영토의 황홀에 대하여 현대시 2016-03-16 1497
80 2016년 1~2월호 [장석원] 기억하고 기록할 뿐이다 현대시 2016-01-19 945
79 2015년 11~12월호 [문현미] 어둠을 밝히는 태양의 시인 현대시 2015-11-16 1397
78 2015년 9~10월호 [조정권] 제1회 한국서정시문학상 특집 현대시 2015-09-23 955
77 2015년 7~8월호 [윤의섭] 시의 사제가 보여주는 추상의 세계 현대시 2015-07-27 723
76 2015년 5~6월호 [박정남] 여성을 앓는 시인 현대시 2015-07-27 1235
75 2015년 3~4월호 [정재학] ‘정재학의 시학’ 자기 음계音界의 확장 현대시 2015-03-30 787
74 2015년 1~2월호 [이원] 어둠이 되어보지 않고 초록이 생겨나겠어요? 현대시 2015-01-28 901
73 2014년 11~12월호 [서동욱] 자기정체성을 구현하는 종이비행기 현대시 2015-01-28 800
72 2014년 9~10월호 [김언] 비우기 전에 채워져야 할 질문들 현대시 2014-09-29 776
71 2014년 7~8월호 [장옥관] 시 내 삶의 마지막 한 발자국 현대시 2014-09-29 708
70 2014년 5~6월호 [길상호] 귀를 기울이면 들리는 것 현대시 2014-05-29 1071
69 2014년 3~4월호 [이경우] 마음의 고처高處로 삼는 시, 마음의 고처苦處에 살고 싶은 시를 쓰다 현대시 2014-03-26 1283
68 2014년 1~2월호 [조연호]패배하면서도 패배하려는 사람들 현대시 2014-02-03 928
67 2013년 11~12월호 [최금진] 시, 가장 소중한 위로 현대시 2013-12-12 974
66 2013년 9~10월호 [강정] 이상한 낙천주의자의 여름 현대시 2013-09-25 870
65 2013년 7~8월호 [홍신선] 「마음經」 둘레의 일, 혹은 시인됨의 밥값 현대시 2013-09-25 914
64 2013년 5~6월호 [김행숙] 어떤 다정함에 대하여 현대시 2013-09-25 1127
63 2013년 3~4월호 [채호기] 신비의 몸을 만지다 현대시 2013-04-09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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