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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0년 7~8월호 [최승호] 발 없는 새처럼 읽은수: 992명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초대석|최승호·22
  대담|최승호 김행숙
  쓴다 발 없는 새처럼 빛나는 쟁기처럼
  대표시|대설주의보 외 9편
  최승호론|거대한 변기의 세계관 _ 김현

♠ 우리 시의 현장·60
  황상순 _ 마차리 외 4편
  현장시평|김병호 _ 서정의 욕망 시의 자리
  강영은 _ 곡빙하谷氷河 외 4편
  현장시평|김문주 _ 떠도는 실재 매혹하는 언어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리뷰·86
  몸의 세계 세계의 몸 그리고…  _ 이찬

♠ 신작특집
김석규 _ 해저도시 외 1편·100
문인수 _ 백군白君 외 1편·102
이운진 _ 조용한 이사 외 1편·105
김충규 _ 허공의 미궁 외 1편·108
안효희 _ 잃어버린 구두 외 1편·112
송경동 _ 천상병 詩상을 받던 날 외 1편·114
정용화 _ 사소한 기별 외 1편·119
김미정 _ 망토 외 1편·122
김성호 _ 별넙치 외 1편·126
안명옥 _ 타란툴라 외 1편·128
오은 _ 어떤 날들이 있는 시절 4 외 1편·132
이기범 _ 하얀 것에 대한 배신 외 1편·138
김영찬 _ 14 빈 방 외 1편·142
오자성 _ 두꺼비는 왜 물 먹은 소리로 울까? 외 1편·145
김다호 _ 관계 외 1편·149
이기홍 _ 내 눈 속을 부유하는 것들 외 1편·151
곽구영 _ 지구 헬스장 외 1편·154
안성덕 _ 넌출 외 1편·157
정수경 _ 발아發芽를 위하여 외 1편·160
이일옥 _ 맨홀 2 외 1편·163

♠ 시사사 포커스·168
  안도현 _ 펭귄 외 2편
  작품론|송승환 _ 내력의 발견
  이메일 대담 _ 온몸의 시학을 실천하고 있는가
  이원 _ 닫힌 엘리베이터 안에서 아이들이 운다 외 2편
  작품론|이훈 _ 나는 나의 벽이자 뼈이다
  이메일 대담 _ 정원사가 되어 전지가위를 드는 상상
  김희숙 _ 둥지 외 2편
  작품론|맹문재 _ 시시포스의 시학
  이메일 대담 _ 시는 평생 그렇게 숨 쉬는 것

♠ 시집 속의 시 읽기·222
  마종기 이승훈 류근 이정록 윤의섭
  문정영 이영주 차주일 이창하 김지유

♠ 테마로 읽는 현대시|전쟁·248
  신동집 전봉건 박봉우 구상 김춘수 강인한
  김명인 이동순 김태수 정한용 윤성학 조명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상 강의실·286
  김준오 _ 퍼소나·화자·주체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리바이벌·300
  구자운 _ 벌거숭이 바다 외 8편
  불라트 오쿠자바 _ 나의 사랑 나의 인생 외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