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목 : 2010년 11~12월호 [박찬일] 전복적 사유의 극단 |
읽은수: 1170명 |
|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초대석|박찬일·22 대담 l 박찬일 김석준 박찬일 시말이 위치하는 지점―전복적 사유의 극단 대표시 l 철제 다리 외 9편 박찬일론 l 검은 안식일 _ 엄경희
♠ 우리 시의 현장·76 홍일표 _ 콘서트 외 4편 현장시평 | 김윤정 _ 감각, 세계내內화를 위한… 서동욱 _ 탄력 외 4편 현장시평 | 이호 _ 목소리들과 시적 다양체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리뷰·110 ‘전통’이란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앉은…
♠ 신작특집 조정권 _ 문학청춘 외 1편·128 신달자 _ 나의 적막 외 1편·130 최종천 _ 에덴의 동쪽으로 외 1편·132 김요일 _ Love Song 외 1편·134 이인후 _ 그녀의 풍경 외 1편·136 진수미 _ 검은 고름 가득 찬 종기처럼 외 1편·139 배한봉 _ 홍시를 딴다 외 1편·144 문숙 _ 너를 기다리는 동안 외 1편·147 이민하 _ 모조 숲 외 1편·159 서화경 _ 지슬지 외 1편·152 이은경 _ 수평의 힘 외 1편·155 이인철 _ 가을 외 1편·159 한용국 _ 낮달 외 1편·161 박지웅 _ 가축의 정신 외 1편·163 송은숙 _ 서암정사 돌탑 외 1편·165 정연홍 _ 디지털 성경 외 1편·168 이성주 _ 목련 외 1편·171 윤여건 _ 11월 외 1편·173 이영애 _ 소묘 외 1편·175 이화영 _ 절단 혹은 단절·178
♠ 시사사 포커스·182 김승희 _ 고용을 봅니다 외 2편 작품론 | 윤지영 _ 최후의 말, 위독의 문학 이메일 대담 _ ‘천고에 지워지지 않는 무지개’… 김영남 _ 능소화 외 2편 작품론 | 이형권 _ ‘꽃의 시’가 ‘시의 꽃’이… 이메일 대담 _ 노벨문학상을 타려면 삼계탕을 황진성 _ 독거의 미 외 2편 작품론 | 손남훈 _ 패러독스를 읽는 불온한 시인 이메일 대담 _ 시도 수학도 자유로움 안에서…
♠ 시집 속의 시 읽기·244 오탁번 김추인 최영철 장석남 이영광 곽효환 고석종 조민 이미산
♠ 테마로 읽는 현대시 | 폭포·269 정지용 김수영 이형기 허만하 이수익 정병근 나희덕 이영광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상 강의실·286 송희복 _ 시와 음악에 관한 일반적 논의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리바이벌·306 김동명 _ 내 마음 외 8편 로버트 크릴리 _ 나그네 외 6편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