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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3년 1~2월호 [고형렬] 시, 혼돈 속에서 흔들리는 빗방울 읽은수: 1229명

♠ 시사사 초대석|고형렬 · 22
  대담 l 고형렬 이은규
  시, 혼돈 속에서 흔들리는 빗방울
  대표시 l 푸른 얼음의 물고기 외 10편
  고형렬론 l 육체의 내부에 우주, 아득하여라 _ 정과리

♠ 우리 시의 현장 · 68
  박주택 _ 겨울의 장례 외 4편
  현장시평 | 남승원 _ 죽음과 욕망의 무한방정식
  하린 _ 다크써클 외 4편
  현장시평 | 황치복 _ 소통의 부재, 혹은 불통의…

♠ 시사사 리뷰 · 100
  주영중 _ 바깥에 연루된 주체들

♠ 신작특집
이수익 _ 돌멩이가 굴러 떨어져서 외 1편 · 110
강희근 _ 산문을 쓰고 있을 때 외 1편 · 113
최휘웅 _ 새 외 1편 · 117
박지영 _ 고백 외 1편 · 120
김경수 _ 2013년 희망 제작소 외 1편 · 122
김병호 _ 서리 외 1편 · 125
이영광 _ 시인이여 외 1편 · 128
강윤순 _ 단비행 외 1편 · 130
안차애 _ 바비의 스토리텔링 외 1편 · 132
이성렬 _ 십이월의 벡터 외 1편 · 136
김박은경 _ 구강口腔 외 1편 · 140
이경우 _ 난蘭의 묵은 잎을 정리해고… 외 1편 · 143
김옥성 _ 도살된 황소를 위한 시간 외 1편 · 147
안성덕 _ 신발 없는 세상 외 1편 · 154
이수진 _ Deep & Blue 외 1편 · 156
권지현 _ 겨울대평원 외 1편 · 160
우희숙 _ 성대 속에는 모래무지가… 외 1편 · 162
박천순 _ 마니산 노송老松 외 1편 · 164
유희선 _ 벙어리장갑 외 1편 · 166
이설야 _ 가목椵木과 꽃나무 사이 외 1편 · 170

♠ 시사사 포커스 · 174
  이진명 _ 바위와 구름의 ‘듯’ 외 2편
  작품론 | 조해옥 _ 울음이 몸에 쓴 시를 읽다니!
  이메일 대담 _ 멀리 못 갔군
  황강록 _ 쓸쓸한 벌레 외 2편
  작품론 | 박성현 _ 침묵, 부재, 의미의 없음…
  이메일 대담 _ 나는 어스름 속을 걸어가는 구도자
  정수경 _ 꽃의 파문 외 2편
  작품론 | 장석원 _ 적赤의 시
  이메일 대담 _ 내게 시는 ‘아버지의 다친 …’

♠ 시집 속의 시 읽기 · 256
  노향림 고형렬 김추인 김기택 강희안 맹문재
  이원 신용목 신동옥 김미정 황정숙

♠ 테마로 읽는 현대시 | 겨울꽃 · 294
  김춘수 강인한 김백겸 문인수
  이대흠 박진성 정원숙 민구

♠ 시사사 리바이벌 · 322
  정한모 _ 나비의 여행 외 7편
  다무라 류이치 _ 변신 외 5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