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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08년 1-2월호 [허영자] 정갈한 슬픔의 시인 |
읽은수: 1868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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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호를 여는 시 유성식의 「성난 꽃」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초대석|허영자 좌담 l 허영자 한영옥 유성호 정갈한 슬픔의 시인 대표시 l 고아 외 17편 허영자론 l 허영자 시의 특질 _ 김종길 ♠ 상징으로 읽는 현대시 l 사막의 시 김남조 오세영 신달자 김명인 최승호 김추인 강미영 송재학 김태형 이용한 채필녀 페레나 렌취 ♠ 이 시인이 사는 법 l 박칠근 시인 편 흙의 마음을 가진 순정한 시인 _ 김용락 ♠ 나의 등단작을 말한다 l 김유석 시월 기계화단지 _ 두터워진 겨울을 앓으며 ♠ 한 컷의 추억 l 박찬일 독일의 추억, 하이네의 추억
♠ 신작특집 원구식 _ 햏자 외 1편 이재식 _ 발톱을 자르며 외 1편 이경교 _ 해변의 장밋빛 정원 외 1편 최도선 _ 시월애 외 1편 오정국 _ 나의 저녁산책은 외 1편 이정록 _ 봄이 오는 방 외 1편 박미라 _ 작살나무 외 1편 신미균 _ 까치와 철탑 외 1편 이성목 _ 발굴 외 1편 권혁웅 _ 멜랑콜리아 외 1편 박규견 _ 밥상 외 1편 이재훈 _ 흠향 외 1편 박진성 _ 곰곰, 11월은 외 1편 서승현 _ 탁발 외 1편 이채영 _ 폭설이 지붕에 봉분을 얻는다 외 1편 고석종 _ 습벽 외 1편 문성욱 _ 호수공원의 기억 외 1편 서영미 _ 위대한 거짓말쟁이 외 1편 이승부 _ 바벨 안마시술소 외 1편 김현주 _ 점이 외 1편 이경우 _ 창동역에 주저앉은 눈 외 1편 권정우 _ 기억이 혼자서 외 1편 전석홍 _ 당산나무 내력 외 1편 박헌규 _ 잡념의 詩學 외 1편 송화 _ 석류 외 1편
♠ 우리 시의 현장 김형영 조정권 이하석 신달자 김혜순 송종규 서안나 이복현 문성해 이현승 우진용 박지웅 신미나 ♠ 시집 속의 시 읽기 신달자 김영석 원구식 김인희 권혁웅 신미균 심재휘 최하연 최금진 이초우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상 강의실 신화적 상상력의 표현 양상 _ 이재훈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리뷰 생을 바라보는 다섯 시선 _ 김석준 달콤한 죽음 _ 남기택 ♠ 세계의 명작 속으로 삶과 죽음 사이에서 ― 토마스 만의 부덴브르크 가의 사람들 _ 김현진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리바이벌 박용래 l 박용래 약전 _ 이문구 고트프리트 벤 l 사람의 객체화 · 사물의 주체화 _ 박찬일 ♠ 지역시단 탐방 시창작의 현장 _ <큰시>가 걸어온 길 발표시 l 고완수 김정태 김혜경 박기임 박인정 양선규 황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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