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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07년 3-4월호 [문인수] 노래하는 삶의 궁기들 |
읽은수: 1106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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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호를 여는 시 대구 저녁국 _ 허수경 강희근 l 맛보기 네 단계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초대석|문인수 좌담 l 이재훈 조해옥 “노래하는 삶의 궁기들” 대표시 l ‘사랑해’라는 말의 입 모양, 그 꽃 외 9편 문인수론 l 흰 욕망의 지형도 _ 박옥춘 ♠ 우리 시의 현장 김대규 조오현 이시영 김복연 이장욱 정철훈 권순인 김영화 마경덕 장인수 강성은 ♠ 테마로 읽는 현대시 l 시적 오브제로서의 나비 김기림 정한모 김춘수 김혜순 김상미 맹문재 김 참 신해욱 홍은택 전명숙 길상호 ♠ 이 시인이 사는 법 l 이인철 시인 편 이뉴잇의 순수, 여유와 멋을 지닌 시인 이인철 _ 김영찬 ♠ 나의 등단작을 말한다 l 성선경 「바둑론」 _ 다시 「바둑론」을 읽는다
♠ 신작특집 유안진 _ 독후감 외 1편 오세영 _ 정선 구절리 외 1편 한광구 _ 등산기 외 1 편 이사라 _ 사랑하는 가족은 외 1편 정일근 _ 정구지 꽃 외 1편 박유라 _ 부레옥잠은 8, 9월에 꽃을 피우고 외 1편 강경주 _ 코피 외 1편 박형준 _ 장님 물고기 외 1편 백인덕 _ 변경 외 1편 박현수 _ 본적 외 1편 조연호 _ 402호의 일생 외 1편 고미경 _ 옛집 외 1편 진명주 _ 거품을 피우다 외 1편 김이듬 _ 다나이드 외 1편 송반달 _ 겨울 직소 김병호 _ 문턱 외 1편 박예근 _ 쓰디쓴 요리 외 1편 박우담 _ 꽃무릇 외 1편 송용배 _ 윤씨의 쌀푸대와 FTA 외 1편 정경란 _ 현행범 외 1편 전건호 _ 블랙데이 외 1편 정경남 _ 내 목 안의 호랑가시 숲 외 1편
♠ 신인특집 김옥성 _ 풀흰나비 되어 외 2편 조경희 _ 빈 박스의 나날 외 2편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상 강의실 의인법의 의의와 실제 _ 맹문재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리뷰 시간에 대한 존재론적 성찰 혹은 반성 _ 송기한 시의 초시간성, 데자뷰와 웜홀의 상상력 _ 박남희 ♠ 세계의 명작 속으로 가능태의 인간과 시적 세계 체험 _ 황선애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리바이벌 신동엽∣ 신동엽론 _ 구중서 루벤 벨라∣아메리카의 혼, 그리고 그리움 _ 손관수 ♠ 시집 속의 시 읽기 배창환 조하혜 이병률 강기원 김시탁 박홍점 휘 민 하재연 조영석 ♠ 지역시단 탐방 시창작의 현장 _ A4동인 발표시 l 권준호 원태경 박기동 조성림 김금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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