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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9년 1~2월호 [정한용] 고독의 자유로움으로 포월(匍越)하는 시 읽은수: 948명

♠ 이번 호를 여는 시 · 22
유안진의 「거짓말」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초대석|정한용 · 24
좌담 l 정한용 장인수 신진숙
고독의 자유로움으로 포월匍越하는 시
대표시 l 레퀴엠 외 9편
정한용론 l 이카로스의 꿈 _ 이성천
♠ 테마로 읽는 현대시 l 동물 · 76
이상 김승희 황인숙 김신용 김기택 김유석
최정례 김형술 김혜영 정영주 강영은 릴케 테드 휴즈
 
♠ 이 시인이 사는 법 l 이재윤 시인 편 · 107
길을 걷는 사람 _ 박은숙
 
♠ 나의 등단작을 말한다 l 김영승 · 118
[반성 · 序] _ 나의 카타콤이여, 나의 아틀란티스여
 
♠ 한 컷의 추억 l 정일근 · 132
시를 쓰는 일이 힘든 일이었기에
 
♠ 신작특집
이수익 _ 전쟁 외 1편 · 138
고영조 _ 산 외 1편 · 141
김추인 _ 뿔 외 1편 · 143
박주택 _ 계절의 평전 외 1편 · 146
김인희 _ 그녀의 머리칼 위에 흰 눈… 외 1편 · 148
박현수 _ 루트, 푸르른 기호 외 1편 · 152
이태관 _ 핏줄 외 1편 · 154
오한욱 _ 입 외 1편 · 156
이기와 _ 번짐 외 1편 · 158
유홍준 _ 입술의 죽음 외 1편 · 160
김정인 _ 달의 이미지는 누가 만드나 외 1편 · 162
임현정 _ 쥬리엣의상실 외 1편 · 165
송반달 _ 똑똑한 닭 외 1편 · 169
장석원 _ 먼 하늘의 구름과 당신의… 외 1편 · 173
김기준 _ 바람 불어도 나는 즐거워 외 1편 · 176
송승환 _ 크레인 외 1편 · 178
엄하경 _ 폐경 즈음 외 1편 · 180
오지연 _ 가을나무 이야기 외 1편 · 182
우진용 _ 노동자 외 1편 · 185
박일 _ 달리는 것들의 속은 부드럽다 외 1편 · 187
박일훈 _ 신판 <허삼관 매혈기> 외 1편 · 191
이미산 _ 낯선 섬에서의 하룻밤 외 1편 · 194
김륭 _ 청반지를 입지 못하게 된 k씨… 외 1편 · 196
김명은 _ 검은 책을 읽다 외 1편 · 200
정태화 _ 자작나무 숲 외 1편 · 203
 
♠ 우리 시의 현장 · 208
이성복 강형철 황동규 송종규 박미영 최치언 장만호 오은 정겸 김성규 송은숙 이경우
 
♠ 시집 속의 시 읽기 · 238
박정남 강정 고성만 김근 이기범 김경주 장충길 황성희 곽은영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상 강의실 · 264
무엇이 좋은 시인가 2 _ 이경교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리뷰 · 256
시로 건너간다, 고苦 고考 _ 최동문
다른 삶으로 이끄는 시를 찾아서 _ 이성혁
 
♠ 세계의 명작 속으로 · 298
현실과 환상―<소송>의 이중적 세계 _ 김태환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리바이벌 · 306
박재삼 l 아득함의 거리 _ 오세영
몰푸와 장 미셀 l 시인의 현장부재증명 _ 강금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