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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8년 9~10월호 [권혁웅] 유쾌하고 비통하고 아름다운 몸의 합창 읽은수: 943명

♠ 이번 호를 여는 시
  김성규의 「독산동 반지하동굴 유적지」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초대석|권혁웅
   좌담 l 권혁웅 조연호 함돈균
  유쾌하고 비통하고 아름다운 몸의 합창
  대표시 l 모순 외 10편
  권혁웅론 l
   범인처럼 은닉된 원인이여, 혀를 내밀라 _ 허윤진
♠ 상징으로 읽는 현대시 l 여행
   김수영 이기철 남진우 나희덕 김상미
  윤은경 배한봉 브레히트 보르헤스
♠ 이 시인이 사는 법 l 김영찬 시인 편
   녹지 않는 날개, 젖지 않는 지느러미 _ 최준
♠ 나의 등단작을 말한다 l 조현석
   [에르바르트 뭉크의 꿈꾸는 겨울 스케치] _
   네 번의 늦가을, 그리고 또 다른 겨울
♠ 2008년 하반기 신인추천작품상 발표
♠ 한 컷의 추억 l 박미라
   상처와 무늬의 경계를 서성이며

♠ 신작특집
박이도 _ 무너져 내리는 빙벽 앞에서 외 1편
정양 _ 청명淸明 외 1편
나태주 _ 이불 없이 잠들었을 때 외 1편
이낙봉 _ 비와 순간 외 1편
김유석 _ 먹이 외 1편
함기석 _ 새를 위한 목적어 침대 외 1편
김경수 _ 천국으로 가는 꽃 외 1편
박남희 _ 대패질 외 1편
최동문 _ 지독한 길몽吉夢 외 1편
김영래 _ 바그다드의 당나귀 외 1편
이안 _ 말 외 1편
조정 _ 수목장 외 1편
위선환 _ 눈길 외 1편
홍승주 _ 탈피 외 1편
서정민 _ 헌가락지조개 외 1편 ․
이승부 _ 냄새의 뼈 외 1편
이은경 _ 한 아이가 세 마리 목각… 외 1편
이인철 _ 시화공단 외 1편
임정옥 _ 익는다는 것 외 1편
최희강 _ 꿈의 대화 외 1편
허정애 _ 아이슬란드 외 1편
이가영 _ 해가海歌 외 1편
이영혜 _ 껍질의 힘 외 1편

♠ 우리 시의 현장
   김명인 전동균 조현석 강연호 황규관
  박상수 여태천 이은림 정겸 김지녀 최형심

♠ 시집 속의 시 읽기
   허형만 신현정 이명수 김영승 윤제림
  정재학 정채원 정용화 이승부 정원숙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상 강의실
   시 운율과 창작의 원리 _ 김완하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리뷰
   결핍과 충동의 Shadow _ 강희안
  인식의 변환과 체험의 문제 _ 조해옥
♠ 세계의 명작 속으로
   ‘하는 사랑’과 ‘받는 사랑’이 빚어내는
   비극적 드라마 _ 정승옥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리바이벌
   전봉건 l 하프를 잃어버린 오르페우스 _ 조정권
  꾸청 l 천재와 미치광이 사이 _ 허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