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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현대시 2001년 1월
  작 가 편집부 저
  출 판 사 한국문연
  I S B N
  읽 은 수 530
  등 록 일 2007-03-15 오후 4:17:21

진정한 새천년의 시작을 알리는 아침 해가 떠올랐다. 우리 시와 동고동락해 온 《현대시》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것은 영욕의 20세기를 회고하고 반성하는 것과 동시에 이루어진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재도약의 출발점에 서서 시인 ? 비평가 ? 독자들과 더불어 우리시의 미래를 열어나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