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현대시 선정 올해의 시 1998
강윤후 / 사막의 정거장 1·외1편 고재종 / 삼밭에서의 휘파람·외2편 김선우 / 꿀벌의 열반·외1편 김정란 / 그 잎사귀 바람 만지며 돌아누울 때·외2편 김진완 / 죽자·외1편 나희덕 / 방석 위의 生·외2편 노혜경 / 레이스마을 이야기·외2편 박서원 / 창녀를 사는 밤·외1편 박주택 / 간 월 도·외1편 박형준 / 거미·외2편 송재학 / 너는 어디 가느냐·외2편 송찬호 / 동백·외3편 안도현 / 강과 연어와 물푸레나무의 관계·외1편 오선홍 / 백석의 시집 행간 사이로·외2편 이윤학 / 끈질긴 침·외1편 이정록 / 목침(木枕)·외1편 이 찬 / 할머니의 누드·외1편 임동확 / 호수·외1편 장옥관 / 하늘 우물·외1편 장철문 / 바람의 서쪽·외1편 정윤천 / 풍경은, 옛 연못을 지웠을지라도… 외2편 정은숙 / 거짓말꽃·외1편 최영철 / 순장자처럼·외1편 허혜정 / 수확·외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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