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현대시 선정 올해의 시 1997
강성철 / 나팔꽃 연가 1 강연호 / 취 객 강영환 / 속의 바다 강윤후 / 첼로 6 고재종 / 아, 싸아하게 열리는 순간 고진하 / 흰줄표범나비, 죽음을 받아들이는 힘으로 고형렬 / 설악산 끝 봉정암 김경수 / 아홉 사람의 승객과 꽃나무 하나 김규동 / 까마귀 김기중 / 수덕사에 가시지요 김기택 / 입 김남조 / 시지프스 2 김명리 / 저무는 강물 위에 김명인 / 트럭에 실려 가는 돼지 김민희 / 유령수업 김선우 / 관계 김성춘 / 바닷가, 오막살이 집 한 채 김소연 / 시인 지렁이氏 김수영 / 겨울밤 김신용 / 몽유 속을 걷다 김언희 / 파 김요섭 / 책을 흙으로 돌려보내면서 김용택 / 그대 생의 솔 숲에서 김정란 / 이미지들 김종길 / 夜景 김춘수 / 萬有寫生帖 김태동 / 미친 물소, 미친 물소, 김형술 / 붉은 색 김형영 / 새벽달처럼 김혜순 / 이 밤에 나희덕 / 그때 나는 남진우 / 수박을 먹으며 노향림 / 적(敵) 노혜경 / 고래와 달의 관계, 혹은 두 겹의 부름 문인수 / 홰 치는 산 문태준 / 도래지에서 멈칫거리는 망명가들 박상순 / 스모그 박서원 / 양들의 너른 들판 박정대 / 뚜생의 욕조는 왜 지옥에 빠진 육체로부터 왔는가 박주택 / 검은 노래의 학교 박 찬 / 꽃을 꺾어 던지다 박형준 / 城에서·1995 서규정 / 나는 가끔 발작이 그립다 서 림 / 공복의 철학 서정주 / 서울의 겨울 참새들에게 서정춘 / 一 羽 서지월 / 노 래 성미정 / 동 화 손현철 / 나의 詩 송수권 / 무량수전의 배흘림 기둥에 기대어 송재학 /아버지가 있는 무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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