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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월간 현대시 선정 `올해의 시 1996`
  작 가 월간 현대시 편저
  출 판 사 한국문연
  I S B N
  읽 은 수 898
  등 록 일 2006-10-26 오후 5:43:47

 월간 현대시 선정 올해의 시 1996

강연호  /기억에서
고재종 / 길에 관한 생각
강은교 / 청둥오리
고진하 / 미완의 불상
고형렬 / 여름
김강태 / 은방울 나무
김광규 / 저녁 참
김명인 / 반변에 묻다
김기택 / 하품
김소연 / 학살의 일부 7
김수영 / 아버지와 나와 지렁이
김상미 / 마라톤 맨
김정란 / 여자의 말
김지하 / 지리산 근처
김혜순 / 네 겹의 텍스트 안으로 들어가기
김요섭 / 물의 삶 4
김춘수 / 鋸刀를 보며
노향림 / 달맞이꽃 핀
마광수 / 외로울 때 나는 혼자서 기타 치며 노래 부르네
나희덕 / 십 이 월
노혜경 / 고독에 관한 간략한 정의
박남철 / 벤자민나무 그늘 아래
박서원 / 한 여인이 만든 복도
마종기 / 게이의 남편
박상순 / 밤의 버스
박정대 / SADANG 가는 길
박용하 / 7번 국도를 가다
박찬일 / 마음에 대한 보고서 2
서    림 / 허리 아픈 내 노모처럼
성미정 / 흘러간다
손진은 / 눈먼 상징
박형준 / 무덤은 이 고장의 오래 된 관습이다
서정주 / 1996년 새해 첫 아침에
안도현 / 정미소가 있는 풍경
엄원태 / 덫에 걸린 인생
송종규 / 빈 방
신현림 / 황혼의 기도 1
오세영 / 부르클린 가는 길
오규원 / 길
오정국 / 아픈 쪽의 육체가
오탁번 / 꽃모종을 하면서
원구식 / 정밀한 숲
이대흠 / 꽃 핀 나;검증 없는 상상
유재영 / 고령읍을 지나며
이건청 / 심 문
이문재 / 情 人
이상희 / 이글루! 이글루!
이수명 / 내가 한 마리 물고기였을 때
이승하 / 너는 나에게 빚진 것이 없다
이선영 / 그는 한 점의 습기조차 없는 종이가 되고자 한 것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