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현대시 선정 올해의 시 1996
강연호 /기억에서 고재종 / 길에 관한 생각 강은교 / 청둥오리 고진하 / 미완의 불상 고형렬 / 여름 김강태 / 은방울 나무 김광규 / 저녁 참 김명인 / 반변에 묻다 김기택 / 하품 김소연 / 학살의 일부 7 김수영 / 아버지와 나와 지렁이 김상미 / 마라톤 맨 김정란 / 여자의 말 김지하 / 지리산 근처 김혜순 / 네 겹의 텍스트 안으로 들어가기 김요섭 / 물의 삶 4 김춘수 / 鋸刀를 보며 노향림 / 달맞이꽃 핀 마광수 / 외로울 때 나는 혼자서 기타 치며 노래 부르네 나희덕 / 십 이 월 노혜경 / 고독에 관한 간략한 정의 박남철 / 벤자민나무 그늘 아래 박서원 / 한 여인이 만든 복도 마종기 / 게이의 남편 박상순 / 밤의 버스 박정대 / SADANG 가는 길 박용하 / 7번 국도를 가다 박찬일 / 마음에 대한 보고서 2 서 림 / 허리 아픈 내 노모처럼 성미정 / 흘러간다 손진은 / 눈먼 상징 박형준 / 무덤은 이 고장의 오래 된 관습이다 서정주 / 1996년 새해 첫 아침에 안도현 / 정미소가 있는 풍경 엄원태 / 덫에 걸린 인생 송종규 / 빈 방 신현림 / 황혼의 기도 1 오세영 / 부르클린 가는 길 오규원 / 길 오정국 / 아픈 쪽의 육체가 오탁번 / 꽃모종을 하면서 원구식 / 정밀한 숲 이대흠 / 꽃 핀 나;검증 없는 상상 유재영 / 고령읍을 지나며 이건청 / 심 문 이문재 / 情 人 이상희 / 이글루! 이글루! 이수명 / 내가 한 마리 물고기였을 때 이승하 / 너는 나에게 빚진 것이 없다 이선영 / 그는 한 점의 습기조차 없는 종이가 되고자 한 것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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