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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월간 현대시 선정 `올해의 시 1995`
  작 가 월간 현대시 편저
  출 판 사 한국문연
  I S B N
  읽 은 수 667
  등 록 일 2006-10-26 오후 5:43:39

월간 현대시 선정 올해의 시 1995

강연호 / 謫所에서
강은교 / 장 날
고재종 / 綿綿함에 대하여
具    常 / 어느 늙은이의 나들이
김경수 / 도 시 인
고형렬 / 春 鳥
김강태 / 달빛이 물빛에게
김기택 / 화 석
김남조 / 광 야
김명인 / 오래된 사원
김소연 / 幻身의 고백
김명리 / 냇 물
김승희 / 나는 웃는다
김언희 / 트 렁 크
김연수 / 슬 픔
김영태 / 남 몰래 흐르는 눈물 34
김윤배 / 개펄은 새로운 지층을 숨쉬고 있다
김용택 / 그 해 그 겨울 그 집
김정란 / 폐허의 집
金宗吉 / 또 한여름
金鍾鐵 / 등 신 불 3
김철주 / 흑점에 대하여
김태형 / 무숙자에게
김혜순 / 핏덩어리 시계
金春洙 / 네 살난 天使
김형술 / 타이프라이터 속의 새
남진우 / 망령들의 잔치
박상순 / 앵두나무, 앵두나무
박상천 / 아버지와의 여행
박서원 / 실 패
박용하 / 지구에 살기 위하여
박정대 / 물질적 황홀 8
박태일 / 폐왕을 위하여 1
서    림 / 절족동물
徐廷柱 / 地球 위의 山이름들 세기
송재학 / 일 출
성찬경 / 불리는 쌀 1
손진은  / 어떤 노래
송찬호 / 유배된 시인
신현림  / 서산 갯마을
송수권 / 바닥이 나를 받아주네
양애경 / 호 텔
오규원 / 겨 울 잠
오탁번 / 연천 가는 길
원구식 / 세운상가를 기리는 노래
유    하 / 성난 꽃
유성식 / 지글거리고 싶은 중년의
尹錫山 / 어린 날의 사랑
윤제림 / 다가올 나날이
윤의섭 / 나를 기다린 채 먼지로 앉아 있겠지
尹弘善 / 죽은 시인을 생각하며
이가림 / 순간의 거울 2
이갑수 / 거울 없는 나라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