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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월간 현대시 선정 `올해의 시 1994`
  작 가 월간 현대시 편저
  출 판 사 한국문연
  I S B N
  읽 은 수 703
  등 록 일 2006-10-26 오후 5:43:29

월간 현대시 선정 올해의 시 1994

강연호 / 비 단 길
고영조 / 癌
고명수 / 마의 산
고재종 / 저 씻나락 담그는 풍경
고진하 / 붉은발농게
곽재구 / 황룡장터
金光圭 / 초겨울
김경수 / 안개 속에서·1
金光林 / 아직 몰라
김기택 / 얼 굴
金南祚 / 얼음 이야기
김명리 / 빈 집
金明仁 / 연해주 詩論 1
김상미 / 풍 경 2
김선굉 / 등
김승희 / 모든 신발이 불편하다
김연수 / 오징어는 살아 있다
김영승 / 희 망 164
김영무 / 조선교회에 보낸 예수님의 첫째 편지
김용범 / 행 보(行步)
김윤배 / 측백나무의 겨울
김용택 / 무슨 말인가 더 드릴 말이 있어요
김인희 / 미인폭포1)
김정란 / 여자의 말
김지하 / 추 억
김춘수 / 그
김형술 / 바다로 날아내리는 비행기가 있는 봄날
金炯榮 / 들을 귀가 있으면 들으시라
나희덕 / 소리에 기대어
문인수 / 어떤 마을 앞에 서 있었네
문정희 / 상원사 속으로
박남수 / 아구탕
박남철 / 이사를 와서
박용하 / 서울의 두번째 겨울
박정대 / 물질적 황홀 6
박제천 / 曲神에게
박태일 / 당 각 시
서정주 / 고창(高敞) 선운사(禪雲寺)의 동백꽃 제사
서    림 / 내 배 위에서 물은 더 맑아진다
서규정 / 육체의 땅
손종호 / 순례의 서(書)
송재학 / 푸른 빛과 싸우다 1
원구식 / 한탄강·2
신경림 / 추운 가을
신현림 / 세월, 갈 테면 가라지요
엄국현 / 관음원에서 일어난 일
엄원태 / 표충사 가는 길
여종하 / 사강 지나며
오규원 / 趙州의 집 2
오봉옥 / 오늘의 노래
오세영  /시
오정국 / 나는 나의 고통을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