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하기
 
  제 목 월간 현대시 선정 `올해의 시 1991`
  작 가 월간 현대시 편저
  출 판 사 한국문연
  I S B N
  읽 은 수 633
  등 록 일 2006-10-26 오후 5:40:11

월간 현대시 선정 올해의 시 1991

감태준 / 너무 작은 이슬·9
강윤후 / 가을 華溪寺
고    은 / 어떤 외마디소리
고정희 / 외경 읽기
고진하 / 病
고형렬 / 오염 천지
곽재구 / 오억만
김광규 / 나쁜 놈
김광림 / 부친다
김기택 / 송 충 이
김남주 / 최선을 다한 사람
김명수 / 민 들 레
김명인 / 등, 슬픈 氷河
김승희 / 차표 좀 보여주세요
김신용 / 폭염 속에서
김영태 / 金宗三 문학상 시상식
김용택 / 행 복
김정란 / 돌 앞에서의 경험
김종철 / 새가 되는 법
김준태 / 가을 노래
김진경 / 우덜 경제
김창완 / 개 망 초
김춘수 / 無爲貴人
김형수 / 눈 오시는 날
김혜순 / 피 흘리는 집
노태맹 / 눈꺼풀 이야기
마종기 / 寓話의 江·1
문덕수 / 뉴욕거리의 한 白人銅像
민    영 / 冬庭의 詩
박남수 / 춤·2
박라연 / 작은 물방울의 노래·Ⅴ
박상순 / 변전소의 엘리베이터에서 가까운 곳
박상우 / 귓구멍이 길들여지면
박성룡 / 늙는다는 것
박용하 / 춘천 悲歌·1
박재삼 / 바람의 장난
박진형 / 하마는 물을 싫어한다
박형준 / 봄의 幻
석영희 / 기억의 고집
손진은 / 집
송재학 / 절·3
신경림 / 고향에서 하룻밤을 묵고
양선희 / 환풍기는 돌고 있다
엄원태 / 버려진 자동차
오규원 / 나는 시간을 따로 만든다
오세영 / 蝶 詞
오탁번 / 첫 눈
원구식 / 먼지와의 싸움은 끝이 없다
원재훈 / 갠지스江으로 돌아가다
유    하 /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윤성근 / 소돔城의 마이다스王
이가림 / 封印된 시간 속에서
이갑수 / 神은 망했다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