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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황금 전갈(현대시 시인선 41)
  작 가 박청륭 저
  출 판 사 한국문연
  I S B N 89-89885-85-X 03810
  읽 은 수 621
  등 록 일 2006-10-26 오후 5:04:11

저자 소개
1937년 일본 경도 출생
1961년 계명대 교육과 졸업
1975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시집으로 <불의 假面>(1978), <제칠미사>(1983),
<세상에 섰는 것은 다 부러진다>(1988), <사막은 고장이다>(1989),
<낙타와 함께 가는 멘하탄>(1993), <불의 문신>(1997),
<내 오일 파이프, 전립선도>(2001)가 있음.
시론집으로 <현대시평설>(1984).
이메일
parkcr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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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청륭의 이번 시집을 읽어 나가면서, 여전히 청정한 모습으로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세상을 관조하고 성찰하고 그것을 한 편 한 편의 시로 집약시키고 있는 그의 지치지 않는 시정신에서 많은 감동을 받게 되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까닭은 그의 시세계는 아름답고 여리고 섬세한 서정성의 세계에서부터 오늘날의 현대문화와 문명을 질타하는 현대성까지, 문자언어로서의 전통적인 시 쓰기에서부터 음악과 그림과 텔레비전 프로그램까지, 짧은 시 형식에서부터 비교적 긴 시 형식까지, 한국적인 고유의 정서에서부터 세계적이고 이국적인 정서까지 망라되어 있기 때문이다.
- 윤호병(문학평론가, 추계예술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