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하기
 
제목 : 2005년 1-2월호 [나태주] 두레박으로 퍼 올리는 맑은 샘물 같은 시인 읽은수: 1159명

[section 1]
♠ 이번 호를 여는 시(정일근)
  광야 _ 이육사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초대석|나태주
  좌담 : 두레박으로 퍼 올리는 맑은 샘물 같은 시인
  대표시|산촌엽서 외 3편
♠ 우리 시의 현장
  박재열/ 신용묵/ 조예린/ 박후기
   이홍섭/ 안명옥/ 홍일선
♠ 테마로 읽는 현대시|아침 이미지
  정지용 조지훈 박남수 오탁번
   문인수  고재종 브레히트  
♠ 나의 등단작을 말한다
  정동진에서_ 김영남
♠ 한 컷의 추억
  딱 20년 전, 그리움 하나 _ 허형만
♠ 이 시인이 사는 법 ― 고석종 시인편
   「형사」의 죽도록 사랑해서

[section 2]
. 김석규 _ 우수의 행진 외 1편
. 문인수 _ 그림자 소리 외 1편
. 이진영 _ 모란시장에서 외 1편
. 이심훈 _ 산 외 1편
. 최서림 _ 둑을 넘치는 강물처럼 외 1편
. 전대호 _ 어제는 바람이 외 1편
. 한이나 _ 소멸 외 1편
. 전순영 _ 마지막 눈빛 외 1편
. 김인육 _ 뭉크, 혹은 2004년 서울 외 1편
. 이순주 _ 감자를 캐다 외 1편
. 길상호 _ 이 가는 남자 외 1편
. 장석원 _ 눈부신 맹목 외 1편
. 허청미 _ 겨울모기 외 1편
. 이순갑 _ 늘비 박치기로 가는 외 1편
. 오자성 _ 두물머리 외 1편
. 유준화 _ 달빛 외 1편
. 박우담 _ 응급실에서 외 1편
. 이동호 _ 하관下官 외 1편
. 오유정 _ 골목길 외 1편
. 노진욱 _ 운주사 와불 외 1편

[section 3]
. 전  향 _ 최후의 작품 외 2편
. 황진성 _ 자화상 외 2편

[section 4]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상 강의실
  시, 즐거움을 넘어 즐김으로 _ 이재복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리뷰
  부정하고 능가하며 박차고 나가는 시 _ 최영철
  시를 읽는 즐거움 _ 김완하
♠ 세계의 명작 속으로
   인간의 어리석음에 대한 백과사전
   부바르와 페퀴셰_ 진인혜
♠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리바이벌
   김춘수/    아프리카 시인 편 - 소잉카
♠ 시집 속의 시 읽기
  <봄은 전쟁처럼> <오래 말하는 사이>
  <악기점> <가구의 꿈>
  <숲을 메고 간 새들의 어깨>
  <붉은 편지가 도착했다>
  <추억의 푸른 어깨>
♠ 대학 시단-   백진명/ 이병일/ 김석조
  비유의 발견- 실력을 빨리 쌓는 요령(양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