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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992년 11월호] 90년대 새로운 미국시의 현장 읽은수: 799명

[김춘수 산문시집 13 / 서서 잠자는 숲 13 · 18]

[기획특집 * 90년대 새로운 미국시의 현장 · 30]
평론/90년대 새로운 미국사에 관하여……/리차드 실버그 · 23
① 잭 폴리 / 브리짓드, 브리드로 발음되는 · 31
② 브루스 아이색슨 / 사과 · 외 · 44
③ 조이스 젠킨스 / 사랑 노래 · 외 · 52
④ 마이클 팔머 / 전쟁의 모형 안에서 일곱편의 시 · 58
⑤ 레슬리 스칼라피노 / 그림, 진주 그리고 오리온의 귀향 · 72
⑥ 리차드 실버그 / 음악 · 외 · 79
⑦ 줄리아 비노그라드 / 자장가 · 외 · 87
⑧ 로버트 하스 / 라구니타에서의 명상 · 외 · 95
⑨ 도리안 라욱스 / 정원 · 외 · 103
⑩ 브렌다 힐만 / 작은 화로 · 외 · 110
역자의 말 / 번역을 마치고 · 강옥구 · 119

[예술론 특강 3 / 예술의 원형을 찾아서/ 윤재근 · 180]
시란 무엇인가 14 / 상징의 감춤과 드러냄/ 이형기 · 173

[신작특집]
김요섭 / 저승에서 걸려온 전화 · 외4편 · 125
이승훈 / 새로운 기쁨 · 외4편 · 131
민용태 / 자동차 코 · 외4편 · 142
김정란 / 설국 _그대, 없는 언어 · 외4편 · 149
박라연 / 섬을 찾아서 · 외4편 · 156
김홍중 / 말에게 · 외4편 · 161

[시인연구 · 35/ 홍신선론-정효구? 220]

[시]
박태진 / 한낮의 꿈은 깨져도 · 191
강인섭 / 폭포 앞에서 · 193
홍신선 / 감자를 캐며 · 외2편 · 195
허소라 / 광야에서 · 외1편 · 198
박서혜 / 스모그 속에서 · 외1편 · 200
박찬선 / 우표를 붙이며 · 외1편 · 202
유장균 / 한쪽 · 204
한풍작 / 행운목 · 외1편 · 205
강만수 / 그날 · 4 · 외1편 · 208
임노순 / 빈병 · 210
장종권 / 소리 · 211
정은모 / 어떤 모습 · 외1편 · 213
임지현 / 종이 한 장의 무게로 · 외1편 · 215
안영희 / 숯불 · 외1편 · 217

[세계의 문제 시인들 5]
몰푸와 장 미셀
해설 및 번역 * 강금희 · 230

[신인추천 작품상 / 당선]
유성식 / 유서 · 외4편 · 165

[추모의 글/ 고 이연주 시인을 추모함 · 김진 · 120]

[화제의 시집 · 278]
김규화/김계덕/임영조/김명인

[상징사전 14 · 257]
포도 · 도표 · 위대한 어머니 · 털 · 손

[20만 PC통신 독자와 함께 읽는 이달의 작품]
김광림 / 잡초밭을 일구며
강은교 / 벽 속의 편지
박태일 / 초계길
이진명 /짧은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