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하기
 
제목 : [1992년 10월호] 고도정보사회와 시의 위상 읽은수: 573명

[김춘수 산문시집 12 / 서서 잠자는 숲 12  · 18]

[특집좌담 * 고도정보사회와 시의 위상 · 22]
신범순 · 김성기 · 이광호(사회)

[예술론 특강 2 / 예술의 원형을 찾아서/ 윤재근 · 200]

[한국 현대시의 형성 · 전개 11]
경향시, 또는 현실주의 문학의 행방/ 김용직 · 171

[시란 무엇인가 13 / 은유의 이모저모 / 이형기 · 212]

[신작특집]
강계순 / 무용의 칼 · 외4편 · 56
허영자 / 지리산 시 · 외 · 64
이수익 / 누란 · 외4편 · 68
박태일 / 도토리 · 외4편 · 73
손진은 / 재독 · 외4편 · 78
이형우 / 편지 · 외4편 ·  86
이연주 / 매맞는 자들의 고도 ·  외4편 · 92
함성호 / 새벽 짜장면 집 · 외4편 · 99
김수영 / 소를 찾아서 · 외4편 · 107
 
[시인연구 · 34/ 이성부론-이동순 · 113]

[시]
김윤성 / 목탁소리 ·  126
김광림 / 잡초밭을 일구며 · 130
조여주 / 추운 아침 · 외1편 · 132
최명숙 / 먹 · 외1편 · 135
이상배 / 바람풀이 · 외1편 · 137
이승필 / 그대와 나의 이론은 분분하다 · 외1편 · 139

[세계의 문제 시인들 4]
안드레이 보즈네센스키
해설 및 번역 ·  조주관 · 141

[현대시 기획시집 서평]
생활인의 애환과 비인간화 - 최낙강 시집 <빽 미러 속의 하루>/ 김준경 · 228

[상징사전 13 ·  234]
숲 · 분수 · 여우 · 개구리 · 과일 · 정원 · 공 · 장갑 · 술잔 · 금 · 접목

[20만 PC통신 독자와 함께 읽는 이달의 작품]
황순원 / 산책길에서 · 1
김명인 / 마음의 서부
이준관 / 들국화
박용재 / 나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