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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992년 5월호] 90년대 시인들의 동인활동 읽은수: 894명

[김춘수 산문시집 7 / 서서 잠자는 숲 7 · 18]

[특집좌담 / 90년대 시인들의 동인활동]
좌담 / 손진은 · 함성호 · 김요일 · 이형우(사회) · 23

[클로즈업/하재봉]
신작 5편 / 블랙 단편영화 · 외4편 · 181
시인을 위한 복화술(인터뷰) / 윤재웅 · 190
총체적 삶의 행위로서의 문학행위 / 김경수 · 200

[신작특집]
강우식 / 16. 백운사 딸기밭 외4편 · 52
나태주 / 추부를 지나며 외4편 · 62
한광구 / 뱀 1 외4편 · 70
한기팔 / 햇볕 고운 날의 시 외4편 · 75
장옥관 / 신호등 앞에서 외4편 · 81
윤제림 / 부석사 외4편 · 87
진이정 / 바다 · 사막 외4편 · 93
김혜수 / 봄의 민방위 훈련 외4편 · 103
조현석 / 기나긴 통로를 지나며 외4편 · 108
이진우 / 죽음은 즐겁다 외4편 · 115
김범중 / 고향이 그리울 때는 내 곡선미를 외4편 · 122
이강은 / 성의 외4편 · 126

[시 · 155]
박남수 돌 · 그 가설 외1편 / 장수철 지하철 · 3 외1편
박철석 서귀포 외2편 / 이성교 바람 속에서 외1편
조윤호 시인나무 외1편 / 주성윤 황혼녘의 의식 외 1편
김용옥 운주사 미륵 가는 길 외1편 / 김윤식 꿈을 주제로 한 우울한 겨울의 관념연습 외1편
백숙천 기다림 외1편

[속 ·  오늘의 세계시 10]
게리 스나이더 강옥구 옮김 · 229

[한국 현대시의 형성 ·  전개 6]
식물성 도시 감각의 세계 -김광균론 / 김용직 · 135

[시인연구]
최하림론 - 정서를 다스리기로부터 정서에 자연스럽게 들러붙기까지의 시세계 / 이경호 · 17

[시란 무엇인가 8]
언어를 초월하려는 언어 / 이형기 · 41

[알려지지 않은 좋은 시]
이정주 / 고독한 구도자의 시 · 김진 · 213

[화제의 시집 266]
강인한 · 박신애

[상징사전 8 · 239]
침수 · 좁은 골목 · 홍수 · 사막 · 파괴 · 악마
이슬 · 다이아몬드 · 개 · 비둘기 · 용

[이달의 시]
김정란 / 한 요절시인의 시와 삶, 죽음과 시 · 257
신현철 / 검은 옷을 입은 여자 ·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