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획 · 올해의 시] 91년 우리 시를 말한다 · 27 이경호(사회) · 정효구 · 서준섭 · 이데올로기 시의 방향전환 · 포스트모더니즘으로의 이행 · 동양사상에 대한 관심 · 대중문화의 ‘키치’적인 요소 · 후기 산업사회 · 중진 시인들의 활발한 활동 · 생태 환경시에 대한 관심 [1930년대 후반기 한국시의 형성전개 1] 김용직 / 시대의 파고와 새로운 진단(95매) · 232 [시란 무엇인가 4] 이형기 / 왜 감정 표현인가 · 192 [김춘수 산문시집 2 / 서서 잠자는 숲 · 2 · 18] [나의 습작시절 3 / 박재삼 · 185] [나의 대표시 1편] 김종길 · 22 김후란 · 23 이가림 · 24 김성춘 · 25 [시인연구] 이수익 연구 - 이태수 · 198 김종해 연구 - 이건청 · 210 오규원 연구 - 정의홍 · 220 [속 · 오늘의 세계시 5 / 아랍 · 아프리카(150매)] 아랍시의 전통과 오늘의 주소 · 22 아랍의 시 · 265 사이드 아퀴르 자브바 이브라힘 자브라 나지크 아르 마리이카 아브드 와하브 아르 바야티 바르드 샤케드 아르 사이야브 샤절 카쿼 아드니스 아프리카의 시 아고스티노 네토 마르세리노 도스 산토스 마지시 쿠네네 [상징사전 3 · 편집부 편역 · 287] [올해의 시 100선] 감태준 / 너무 작은 이슬 · 9 강윤후 / 가을 회계사 고은 / 어떤 외마디 소리 고정희 / 외경 읽기 고진하 / 병 고형렬 / 오염천지 곽재구 / 오억만 김광규 / 나쁜 놈 김광림 / 부친다 김기택 / 송충이 김남주 / 최선을 다한 사람 김명수 / 민들레 김명인 / 등, 슬픈 빙하 김승희 / 차표 좀 보여주세요 김신용 / 폭염 속에서 김영태 / 김종삼 문학상 시상식 김용택 / 행복 김정란 / 돌 앞에서의 경험 김종철 / 새가 되는 법 김준태 / 가을 노래 김진경 / 우덜 경제 김창완 / 개망초 김춘수 / 무위귀인(無爲貴人) 김형수 / 눈 오시는 날 김혜순 / 피 흘리는 집 노태맹 / 눈꺼풀 이야기 마종기 / 우화의 강 · 1 문덕수 / 뉴욕 거리의 한 백인동상 민영 / 동정(冬庭)의 시 박남수 / 춤 2 박라연 / 작은 물방울의 노래 · V 박상순 / 변전소의 엘리베이터에서 가까운 곳 박상우 / 귓구멍이 길들여지면 박성룡 / 늙는다는 것 박용하 / 춘천 비가 · 1 박재삼 / 바람의 장남 박진형 / 하마는 물을 싫어한다 박형준 / 봄의 환 석영희 / 기억의 고집 손진은 / 집 송재학 / 절 · 3 신경림 / 고향에서 하룻밤을 묵고 양선희 / 환풍기는 돌고 있다 엄원태 / 버려진 자동차 오규원 / 나는 시간을 따로 만든다 오세영 / 접사(蝶詞) 오탁번 / 첫 눈 원구식 / 먼지와의 싸움은 끝이 없다 원재운 / 갠지스 강으로 돌아가다 유하 /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윤성근 / 소돔성의 아미다스왕 이가림 / 封印된 시간 속에서 이갑수 / 신은 망했다 이기철 / 햇볕이 되었거나 노을이 되었거나 이문재 / 변산 숙모의 소리 이성선 / 새벽길 이수익 / 집중 이생진 / 우이도 패링이꽃 이선영 / 그 집 이승하 / 잃어버린 관계 이승훈 / 우주의 모나드인 노 이시영 / 철길 이윤택 / 내가 만약 SBS 사장이라면 이윤학 / 成歡 · 1980 이준관 / 햇빛 맑은 가을날 이진명 / 눈 이진우 / 도시 환경 조각전에서 이하석 / 빈집 이형기 / 과녁 이형우 / 병정놀이 임영조 / 호박꽃 장석남 / 저녁 햇빛에 마음을 내어 말리다 장석주 / 모래톱 장옥관 / 꽃잎 필 때 전광옥 / 인간의 감옥 정진규 / 수박을 대접하며 정현종 / 청천벽력 조우성 / 그 여름 조원규 / 분실 조윤희 / 敵意 조정권 / 산정묘지 · 20 조태일 / 쥐불놀이 진이정 / 앗싸 호랑나비 채호기 / 夢鬼 천양희 / 복수 최계선 / 환멸스런 날들의 거리 최두석 / 나비 최승자 / 下岸發 4 최승호 / 無一物의 밤 최하림 / 泉隱寺 길 하재봉 / 집이 녹슬어간다 함민복 / DOG재자 함성호 / 바다-, 그 깊은 벽 허수경 / 저 누각 허순위 / 말라가는 희망 홍신선 / 이장 김창만씨 홍윤숙 / 落法 황동규 / 오어사에서 원효를 만나다 황인숙 / 눈은 마당에 깃드는 꿈 황지우 /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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