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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991년 12월호] 91년 올해의 시 읽은수: 1165명

[특별기획 · 올해의 시]
91년 우리 시를 말한다 · 27
이경호(사회) · 정효구 · 서준섭
· 이데올로기 시의 방향전환 · 포스트모더니즘으로의 이행
· 동양사상에 대한 관심 · 대중문화의 ‘키치’적인 요소
· 후기 산업사회 · 중진 시인들의 활발한 활동
· 생태 환경시에 대한 관심

[1930년대 후반기 한국시의 형성전개 1]
김용직 / 시대의 파고와 새로운 진단(95매) · 232

[시란 무엇인가 4]
이형기 / 왜 감정 표현인가 · 192

[김춘수 산문시집 2 / 서서 잠자는 숲 · 2 · 18]

[나의 습작시절 3 / 박재삼 · 185]

[나의 대표시 1편]
김종길 · 22
김후란 · 23
이가림 · 24
김성춘 · 25

[시인연구]
이수익 연구 - 이태수 · 198
김종해 연구 - 이건청 · 210
오규원 연구 - 정의홍 · 220

[속 · 오늘의 세계시 5 / 아랍 · 아프리카(150매)]
아랍시의 전통과 오늘의 주소 · 22
아랍의 시 · 265
사이드 아퀴르
자브바 이브라힘 자브라
나지크 아르 마리이카
아브드 와하브 아르 바야티
바르드 샤케드 아르 사이야브
샤절 카쿼
아드니스

아프리카의 시
아고스티노 네토
마르세리노 도스 산토스
마지시 쿠네네

[상징사전 3 · 편집부 편역 · 287]

[올해의 시 100선]
감태준 / 너무 작은 이슬 · 9
강윤후 / 가을 회계사
고은 / 어떤 외마디 소리
고정희 / 외경 읽기
고진하 / 병
고형렬 / 오염천지
곽재구 / 오억만
김광규 / 나쁜 놈
김광림 / 부친다
김기택 / 송충이
김남주 / 최선을 다한 사람
김명수 / 민들레
김명인 / 등, 슬픈 빙하
김승희 / 차표 좀 보여주세요
김신용 / 폭염 속에서
김영태 / 김종삼 문학상 시상식
김용택 / 행복
김정란 / 돌 앞에서의 경험
김종철 / 새가 되는 법
김준태 / 가을 노래
김진경 / 우덜 경제
김창완 / 개망초
김춘수 / 무위귀인(無爲貴人)
김형수 / 눈 오시는 날
김혜순 / 피 흘리는 집
노태맹 / 눈꺼풀 이야기
마종기 / 우화의 강 · 1
문덕수 / 뉴욕 거리의 한 백인동상
민영 / 동정(冬庭)의 시
박남수 / 춤 2
박라연 / 작은 물방울의 노래 · V
박상순 / 변전소의 엘리베이터에서 가까운 곳
박상우 / 귓구멍이 길들여지면
박성룡 / 늙는다는 것
박용하 / 춘천 비가 · 1
박재삼 / 바람의 장남
박진형 / 하마는 물을 싫어한다
박형준 / 봄의 환
석영희 / 기억의 고집
손진은 / 집
송재학 / 절 · 3
신경림 / 고향에서 하룻밤을 묵고
양선희 / 환풍기는 돌고 있다
엄원태 / 버려진 자동차
오규원 / 나는 시간을 따로 만든다
오세영 / 접사(蝶詞)
오탁번 / 첫 눈
원구식 / 먼지와의 싸움은 끝이 없다
원재운 / 갠지스 강으로 돌아가다
유하 /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윤성근 / 소돔성의 아미다스왕
이가림 / 封印된 시간 속에서
이갑수 / 신은 망했다
이기철 / 햇볕이 되었거나 노을이 되었거나
이문재 / 변산 숙모의 소리
이성선 / 새벽길
이수익 / 집중
이생진 / 우이도 패링이꽃
이선영 / 그 집
이승하 / 잃어버린 관계
이승훈 / 우주의 모나드인 노
이시영 / 철길
이윤택 / 내가 만약 SBS 사장이라면
이윤학 / 成歡 · 1980
이준관 / 햇빛 맑은 가을날
이진명 / 눈
이진우 / 도시 환경 조각전에서
이하석 / 빈집
이형기 / 과녁
이형우 / 병정놀이
임영조 / 호박꽃
장석남 / 저녁 햇빛에 마음을 내어 말리다
장석주 / 모래톱
장옥관 / 꽃잎 필 때
전광옥 / 인간의 감옥
정진규 / 수박을 대접하며
정현종 / 청천벽력
조우성 / 그 여름
조원규 / 분실
조윤희 / 敵意
조정권 / 산정묘지 · 20
조태일 / 쥐불놀이
진이정 / 앗싸 호랑나비
채호기 / 夢鬼
천양희 / 복수
최계선 / 환멸스런 날들의 거리
최두석 / 나비
최승자 / 下岸發 4
최승호 / 無一物의 밤
최하림 / 泉隱寺 길
하재봉 / 집이 녹슬어간다
함민복 / DOG재자
함성호 / 바다-, 그 깊은 벽
허수경 / 저 누각
허순위 / 말라가는 희망
홍신선 / 이장 김창만씨
홍윤숙 / 落法
황동규 / 오어사에서 원효를 만나다
황인숙 / 눈은 마당에 깃드는 꿈
황지우 /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