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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991년 8월호] 전환기의 모더니즘 읽은수: 678명

[연재칼럼 10 김춘수/ 건토녹초 · 20]

[연재시 7 김종길 / 칠월 외 1편 · 18]

[시 지망자를 위한 에세이 / 이형기 · 25]

[특집 / 전환기의 모더니즘]
트랜스 모던의 항로 … 그 초상- 에스프리 누보와 이상문학의 르포를 곁들여 / 이활 · 132

[신인추천 작품상/당선]
김범중 - 섬에서/서울풍경 · 2/월미도에서 · 3/몽유병/항해 · 40
최향숙 - 언니/뗏목/그것은/안개/제자리 찾기 · 47
이강은 - 내 안의 여자/지구가 구른다/Misterio/
          돌무덤이 있는 풍경/사과 하느님 · 53

[나의 대표시 1편]
김구용 - 송 · 36
강우식 - 눈은 내리면서도 · 37
조정권 - 산정묘지 · 38
원구식 - 낙타 · 39

[신작특집]
함혜련 - 불의 고백/폭풍 속에서/외로운 섬들끼리/비밀누설/달밤 · 60
오순택 - 산에 대하여/고전/눈 · 1/눈 · 2/눈 · 3 · 66
김소엽 - 물이 되어서/욥의 노래 · 5/어느날의 고백/절제/탕자 고향에 돌아와 · 71
박서혜 - 해/산소도 이제 그만,/길 · 3/여행/밤배 · 77
백태종 - 상련/지상의 양식/곤위지/그래요 내 사랑 실을 감겠어요/자전 · 82

[여류시 13인선]
임성숙 - 오월은 가고/바람부는 날 · 161
양애경 - 벚꽃나무 곁을 지나며/스치고 지나감 · 163
이승필 - 쓸쓸한 저녁의 일/솨솨솨솨솨솨솨솨솨솨 · 165
박승미 - 불꽃 속에 내 기억이 타고 있다/두 개의 의자 · 167
박신애 - 숨바꼭질/한계 · 170
박순옥 - 아이의 안경/근항 · 172
이윤진 - 겨울이야기/사모곡 · 176
허혜정 - 파고다 길/가고 · 176
하시현 - 빈혈 하나라도 밥벌이가 된다/모과나무 · 178
안정옥 - 젊은 그대/네 발로 길 때 가장 편안하다 · 181
송예경 - 풍조/나무는 · 183
이지숙 - 겨울 편지/친구되기까지 · 185
김복연 - 숲 그리고 사랑/빛살 퉁겨 날리는 바다 · 187

[우리 시론을 찾아서 12]
이승훈 / 사물과 관념 · 189

[한국 서정시의 원류를 찾아서 7]
윤석산 / 서리 모르는 잣나무 · 243

[속 · 오늘의 세계시]
피엘 파오로 파조리니 / 현대의 신앙 · 212
미셸 드기 / 발가숭이/디즈니월드 · 223

[이달의 시]
박이도 / 황폐한 현실에 대한 시인의 인식법 · 257
강상대 / 우울한 유희 · 262

[서평 / 권택명 시집 <영원 그 너머로>]
박상천 / 지상의 삶, 영원의 삶 · 266

[시인연구 13 / 장호]
홍신선 / 산과 까마귀, 혹은 높이의 시학 · 88

[시인연구 14 / 문덕수]
강남주 / 내면세계와 불명의 존재 · 104

[시인연구 15 / 고은]
윤여탁 / 민중적 삶의 이야기화 · 117

[젊은 시인 · 빛나는 시 10]
김진 / 블랙 진주 외 9편 · 234
이형우 / 화려한 외출, 쓸쓸한 귀가 ·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