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하기
 
제목 : [1991년 6월호] 한국 현대시의 수준 읽은수: 966명

[연재칼럼 8 김춘수 / 건토녹초 · 26]

[연재시 5 김종길 / 어느 오뉴월 · 32]

[박남수 신작 소시집 · 18]
몸짓 / 존재 / 담일 / 거꾸로 / 감기 / 해빙 / 무제

[기획특집 / 한국 현대시의 수준]
세계시의 수준과 우리시 / 김규동 · 74
세계 속의 한국시 / 이영걸 · 79
희망으로 내비친 서정적 일상시 / 박상배 · 84
진창의 제5계절 / 함혜련 · 88

[특집좌담 / 60년대 시와 시인들]
김재홍 · 최순열 · 윤여탁 · 34

[나의 대표시 1편]
홍윤숙 - 가을 집 짓기 · 94
김종해 - 항해일지 · 23 · 96
허만하 - 바다의 이유 · 95
박제천 - 붉은 울음꽃 · 97

[신작특집]
범대순 - 세계/누가 세월을 하나와 둘/돌잔치/바람꽃 · 54
임영조 - 달팽이/일월/그는 지금/눈/50을 바라보며 · 60
신현정 - 속삭임/우리가 언제 만날 수 있을까/더욱 멀리서/바람은 보리 뒤에/햇살 · 66
박영웅 - 봄비를 맞으며/꿈같은 희망/고향에서/어떤 풍경/사랑을 기다리며 · 69

[초하시선]
이형기 - 까마귀 · 100
김경환 - 달빛 길목/언양별곡 · 102
한기팔 - 갈증/바람의 귀 · 104
차한수 - 가로수/해질 무렵 · 106
조의홍 - 꿈 109 / 꿈 110 · 108
강세화 - 얼어죽을 · 110
김하늬 - 각성 · 112
이경교 - 얼음과자/꽃잎의 장례식 · 1 · 113
신현봉 - 슬픈 어린이날이 있다/일본이라고 쓰고 · 115
이재식 - 문 · 13 · 117
장순금 - 햇살이 자란다/눈 · 118
박시향 - 토큰/시청자 여러분 · 121
남궁경 - 재개발 구역의 봄/담쟁이 · 123
정대구 - 아무리 하늘나라라 하더라도(연작시) · 192
강경훈 - 도신리 (연작시) · 196

[우리 시론을 찾아서 10]
이승훈 / 순수와 참여 · 201

[한국 서정시의 원류를 찾아서 5]
윤석산 / 죽은 누이를 위한 만가 · 229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임보 / N형에게 · 98
노수빈 / 문학지를 위하여 · 99

[이달의 시]
하현식 / 자연 친화력에의 몽상 · 257
이지엽 / 비켜서서 보기 · 262

[서평 / 이수익 시집 <아득한 봄>]
이태수 / 유미주의의 오솔길 · 267

[시인연구 9 / 성찬경]
정한용 / 깊이의 세계와 넓이의 세계 · 125

[시인연구 10 / 이성교]
박호용 / 토속적 세계와 신앙의 변주 · 137

[특집 / 세계시의 빛과 그늘 6 / 중국]
자유에의 숨결과 중국시의 위상 / 鄒萩帆
대만 현대시의 어제와 오늘 / 陳千武
대륙의 시인들 · 175
北島 · 175
舒亭 · 179
劉湛秋 · 182
대만의 시인들 · 185
陳千武 · 185
白萩 · 189

[젊은 시인 · 빛나는 시 8]
박진형 / 천리향 외 9편 · 247
박상천 / 박진형의 시세계 · 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