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의 명시 12] 구상 / 여성의 덕성미 예찬 · 18 [세계시의 빛과 그늘] 소련 · 166 변용의 시간 …그 모습 중국 · 176 시인들의 공화국 폴란드 · 189 시인 것밖에 없는데도 시 이상의 무엇이기도 하다. 이탈리아 · 198 상황은 얼만큼 바뀌었는가 라틴 아메리가 · 203 파스, 파스 이후 [창간 1주년 기념 시 특집 98인선] 50년대 김춘수 조병화 김윤성 정한모 김난조 박태진 장호 김종길 홍윤숙 김규동 이활 전영경 김요섭 황금찬 박재삼 이성교 성찬경 문덕수 이형기 김광림 60년대 강우식 오규원 정진규 김영태 김광협 이인수 유안진 유경환 김원호 이승훈 이건청 이수익 오세영 박의상 허영자 이탄 박제천 박이도 신중신 김후란 강계순 박현령 김선영 이경회 추영수 함혜련 유승우 홍신선 이준영 김종철 70년대 이태수 이기철 이성신 조창환 권택명 노향림 김용범 조우성 장석주 윤강로 윤석산 김동현 신규호 송수권 최순열 김수복 추명희 허형만 신현정 한기팔 김동호 박영웅 김영재 권달웅 한광구 문정희 이상국 이명수 김소엽 80년대 신승근 박상천 이상호 이사라 노수빈 박찬 김추인 정라곤 조구자 김선굉 이시연 김용국 이충이 서경은 원희석 김용옥 상희구 박순옥 원구식 (원고도착순) [신작특집] 박희진 - 1행시 24수/4행시 7수/금룡사/희양산 봉암사/신륵사운 · 208 천양희 - 그런 것도 모르고/황홀한 껍질/그의 징후/어느 삶의 눈/벽 · 217 김여정 - 배추포기/산수박/꿈이여 당신은/무심한 바람인 듯/얄미운 미행자 · 223 김성식 - 두고 온 얼굴/아내의 소리/장난감 폭죽이 너희들 손에서/항구 13/아내의 손 · 228 김성춘 - 논개무덤/물고기의 눈/바다단장 1/바다단장 2/바다단장 3/고해 · 234 [문단이면사 9] 김경린 / 8 · 15와 시인들의 알레르기 3 · 295 [시인연구 · 1 / 김종삼] 이숭원 / 김종삼 시에 나타난 죽음과 삶 · 282 [연재칼럼 3 / 김춘수] 건토녹초 322 [우리 시론을 찾아서 5 / 이승훈] 감성과 지성 · 262 [젊은 시인 · 빛나는 시 · 3] 박용한 / 구부러지는 것들 외 9편 · 247 이상호 / 경직된 나무껍질을 뚫고 나오는 유연한 싹 ·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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