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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26년 10월호] 사건으로서의 AI문학 |
읽은수: 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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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성 / 사건으로서의 AI문학 기획의 말 / 김언·184 AI 글쓰기 변방의 역학 : 사건으로서의 AI 문학을 위한 예비적 고찰 / 허희·187 기억 없는 존재의 회상록 : AI가 ‘나는 기억한다’고 말할 때 / 권보연·197
신작특집 차영한 / 신이 찾으려 하는 신의 긴 그림자 외 1편·80 김이듬 / 미의 평범성 외 1편·87 송승환 / 항아리의 밤 Ⅴ 외 1편·93 엄하경 / 야요이, 환 외 1편·99 정영선 / 어시장, 날것들의 서사 외 1편·104 서윤후 / 불꽃총서 외 1편·108 손미 / 지구를 지켜라 외 1편·114 박은정 / 부재중 외 1편·120 양안다 / 셋 둘 그리고 하나 외 1편·128 임정민 / 너는 GTA를 좋아한다 외 1편·139 김기형 / 언젠가 이별할 때에 외 1편·148 변선우 / 계시 외 1편·156
원구식 서사시 연재 10 / 로고테우스 10칸토 _ 넘버 투 2·164
이달의 시 현장점검 좌담 / “삶에 애를 쓰고 있는데요” 한재범 변윤제 황유지·20
커버스토리 / 황혜경 빛꽃 / 성동혁·216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서화성 아픈 사람의 마음을 누가 알겠는가 외 4편 / 서화성·230 시시하다면 넘겨 보세요 / 조성아 (작품론)·240 “죽어서도 시를 쓰고 싶습니다” / 서화성·임봄 (대담)·249
현대시 서평 1 / 이원 시집 <브로콜리 산양 작은 사람> 나는 작아진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 박다솜·264
현대시 서평 2 / 정한아 시집 <보호 관찰> “시는 왜 쓰는 거예요?”에 대한 세 가지 단상 / 박지민·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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