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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25년 4월호] 2025년 현대시 신인추천작품상 |
읽은수: 21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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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성 / 2025년 현대시 신인추천작품상 [시 부문] 구 외 4편 / 정태인·120 심사평 / 원구식 오형엽 김언 박혜진 양순모·144
신작특집 허만하 / 바라보는 눈송이 하나 입술에 외 1편·60 이경림 / 그때 우리는 외 1편·64 이영주 / 모자 외 1편·70 고영민 / 젠가게임 외 1편·74 서영처 / 무궁동無窮動 외 1편·77 이제니 / 다시 다가오는 향기를 외 1편·82 전영관 / 이징가미 외 1편·88 최설 / 괜찮은 마음 외 1편·93 김감우 / 책상의 아침 외 1편·96 정사민 / 서이제 외 1편·100 유선혜 / 모텔과 변기 외 1편·109 김혜정 / 접착솜 외 1편·115
이달의 리뷰 1 / 이영신 시집 <옷 벗기는 남자> 금산 향교 외 4편 / 이영신·214 인간과 자연, 혹은 고전과 현대의 하모니 / 황치복·224
이달의 리뷰 2 / 이창하 시집 <사슴뿔을 줍다> 그리움의 뿌리 외 4편 / 이창하·228 “뿌리”의 ‘겸손함’, 순정한 언어의 행로 / 김정현·236
이달의 시 현장점검 좌담 / 우리가 우리를 외면하는 동안 김건영 육호수 김연덕·20
커버스토리 / 최하연 혜화동에 있다 / 박지일·148 최하연 시인이 독자들에게 읽어주는 시 3편 / 피아노 외 2편·156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유수연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을 내려놓고 외 4편 / 유수연·160 사랑은 슬라임처럼 1인칭 슬픔을 두고 / 황유지 (작품론)·170 생각과 행복을 주저하고 폐허-하기 / 유수연·차현준 (대담)·182
현대시 서평 / 진수미 시집 <고양이가 키보드를 밟고 지나간 뒤>, 김지윤 시집 <피로의 필요> 시가 더 나은 세계를 요구할 때 / 장은영·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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