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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21년 9월호] 2000년대 여성시의 어제와 오늘 읽은수: 31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김소형 / 사라진 사람이 이름을 부를 때·228
박은정 / 시베리아 벚꽃·231
최백규 / 장마철·234
김연덕 / gleaming tiny area·236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유승현·238

신작특집
김혜순 / 형용사의 영지 외 1편·21
전동균 / 원룸에 대한 기록 외 1편·26
강영은 / 책장冊張, 낱낱이 펼쳐진 밤의 숲 외 1편·30
최하연 / 붕붕 외 1편·35
김안 / 여름의 빛 외 1편·41
김효은 / 팬데믹 시대에 신은 줌zoom놀이를 한다 외 1편·46
박지웅 / 어느 날 마술사는 셔츠가 되었다 외 1편·53
이은규 / 돌멩이 추 외 1편·59
조혜은 / 모래놀이 외 1편·63
유이우 / 녹는 꿈 외 1편·73
하보경 / 파편 외 1편·76
임지은 / 감정교육 뉴스 외 1편·80
박민혁 / 회고전 외 1편·85
오석화 / 불만 대장 외 1편·92

기획성 / 2000년대 여성시의 어제와 오늘
기획의 말 / 김언·98
‘재’와 ‘물’의 세계 / 장은영·100
세계의 펼침면 / 박혜진·119
감정의 수축이 필요할 때 / 정재훈·130

오형엽의 <2000년대 젊은 시인들> 3
시선과 응시의 균열, 실재의 얼룩 (상) / 오형엽·143

커버스토리 / 김언
백지로 돌아와 다시 선언하는 불굴의 시들 / 정재학·154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손미
회복의 책 외 4편 / 손미·164
착란과 투시로 공명하는 대화법 / 신수진 (작품론)·176
손미를 사랑해도 될까 / 손미·최백규 (대담)·187

현대시 서평 / 서윤후 시집 <무한한 밤 홀로 미러볼 켜네>, 하보경 시집 <쉬땅나무와 나>
슬픔의 점묘화 / 김동진·204

이달의 리뷰 / 한영채 <모나크 나비처럼>
모나크 나비처럼 외 4편 / 한영채·217
희망이라는 파르마콘, 그 슬픔의 알을 깨우는 시詩 / 김효은·224

시인들의 사생활 45 - 김개미
무용한 쓸모 / 김개미·248